래퍼 재키와이, 프로듀서 방달 ‘데이트 폭력’ 폭로…“맞아서 2주간 외출 못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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래퍼 재키와이(29·본명 홍시아)가 전 연인인 프로듀서 방달(32·본명 방진우)로부터 폭행과 감금 등 '교제 폭력'을 당했다고 폭로해 충격을 주고 있다.
재키와이는 방달이 보낸 것으로 추정되는 메시지 등을 증거로 공개했다.
한편, 재키와이는 지난 7월 정규앨범 '몰락'을 발매했으며, 방달은 이 앨범의 전곡 프로듀싱을 맡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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래퍼 재키와이(29·본명 홍시아)가 전 연인인 프로듀서 방달(32·본명 방진우)로부터 폭행과 감금 등 ‘교제 폭력’을 당했다고 폭로해 충격을 주고 있다.
재키와이는 지난 12일 SNS에 얼굴과 다리 등에 피멍이 든 사진을 올리며 “상처 때문에 2주 동안 집 밖에 나가지 못했다”고 밝혔다. 그는 “맞은 날은 집에서 못 나가게 감금까지 당했다”며 “완전히 헤어지려면 이 방법(폭로)밖에 없었다”고 설명했다.
재키와이는 방달이 보낸 것으로 추정되는 메시지 등을 증거로 공개했다. 이에 방달이 “나도 재키와이에게 맞았다”며 억울함을 호소하는 글을 올려 쌍방 폭행 논란이 불거졌고, 이 과정에서 가해자가 방달임이 특정됐다.

소속사 AOMG 측은 “구체적인 사실 관계를 확인 중”이라며 말을 아꼈다.
한편, 재키와이는 지난 7월 정규앨범 ‘몰락’을 발매했으며, 방달은 이 앨범의 전곡 프로듀싱을 맡은 바 있다.
[진주희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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