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럭비협회, '2025년 럭비 후보선수 동계합숙훈련' 마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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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럭비협회는 럭비 후보선수단이 지난 11월 26일부터 20일간 서울 육군사관학교 을지구장과 진천 국가대표 선수촌에서 '2025년 럭비 후보선수 동계합숙훈련'을 마쳤다고 밝혔다.
선수단은 지난 11월 26일부터 서울 육군사관학교 을지구장에서 12일간 1차 훈련을 마친 뒤, 12월 8일부터 8일간 진천 국가대표 선수촌에 모여 2차 합숙훈련을 실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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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투데이 이상필 기자] 대한럭비협회는 럭비 후보선수단이 지난 11월 26일부터 20일간 서울 육군사관학교 을지구장과 진천 국가대표 선수촌에서 '2025년 럭비 후보선수 동계합숙훈련'을 마쳤다고 밝혔다.
이번 훈련은 대한체육회 주최, 대한럭비협회 주관으로 문화체육관광부와 국민체육진흥공단의 재정 후원을 받아 진행된다.
선수단은 지난 11월 26일부터 서울 육군사관학교 을지구장에서 12일간 1차 훈련을 마친 뒤, 12월 8일부터 8일간 진천 국가대표 선수촌에 모여 2차 합숙훈련을 실시했다.
지난 11월에 열린 '2025 대한럭비협회 후보선수 선발전'에서 경기력 평가 결과를 바탕으로 선발된 선수 24명과 지도진 4명 총 28명이 이번 동계훈련에 나선다. 선발 선수들은 ▲경희대학교 ▲고려대학교 ▲단국대학교 ▲연세대학교 ▲원광대학교 ▲부산체고로 6개교 선수들로 구성됐다.
한편, 훈련 기간 동안 럭비 국가대표, 청소년대표, 꿈나무선수단 약 100여 명과 같이 '2025 스포츠교류협정 이행체계 구축 사업'의 일환으로 진행되는 종목 전문가 교육에 참가했다.
이번 훈련은 럭비 후보선수들이 차세대 대표팀으로 성장할 수 있는 체계적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됐다. 훈련 기간 동안 선수단의 기초 체력과 기술, 전술 이해도는 물론 국제 경쟁력까지 종합적으로 점검했으며, 이를 통해 미래 국가대표 선수층을 안정적으로 확보하고 국내 럭비의 경기력 향상과 저변 확대를 동시에 도모하는 데 의미를 더했다.
[스포츠투데이 이상필 기자 sports@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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