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IA 김도영-윤영철, 무등산 보호 기금 616만 원 전달
CBS노컷뉴스 임종률 기자 2025. 12. 15. 18:51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프로야구 KIA가 연고지인 광주의 무등산 보호를 위해 올해도 마음을 전했다.
KIA는 15일 광주 무등산국립공원사무소에서 무등산 보호 기금 616만 원을 전달했다.
지난 2023년 '무등산국립공원 보호를 위한 업무 협약' 이후 3년째 기금 전달이다.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프로야구 KIA가 연고지인 광주의 무등산 보호를 위해 올해도 마음을 전했다.
KIA는 15일 광주 무등산국립공원사무소에서 무등산 보호 기금 616만 원을 전달했다. 좌완 윤영철, 내야수 김도영이 참석했다.
지난 2023년 '무등산국립공원 보호를 위한 업무 협약' 이후 3년째 기금 전달이다. 기금은 선수단의 기록과 연계해 마련됐다.
윤영철과 김도영은 "매해 연고지 광주의 상징인 무등산을 아름답게 가꾸고 보전하는 데 선수단이 힘을 보탤 수 있어 뿌듯하다"면서 "팬 여러분들도 무등산 보호 활동에 많은 관심을 가져주시고 동참해 주시길 바란다"고 소감을 밝혔다.
CBS노컷뉴스 임종률 기자 airjr@cbs.co.kr
진실엔 컷이 없다
Copyright © 노컷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노컷뉴스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노시환, 5년 150억?' FA보다 뜨거운 비FA 계약설, LG 박동원+홍창기에 삼성 원태인까지
- '학폭 행위 뒤집혔다' 박석민 아들 박준현, 학폭 아님→인정…7억 1순위 영입한 키움 "선수 측 입
- '49순위·육성 선수·백업이었는데…' 韓 국대 내야수 3인방 GG의 묵직한 메시지
- '9년 만에 뒤바뀐 데자뷰?' 최형우 "(KIA?) 삼성 선수입니다 소개하려 정신 바짝!"
- '김성윤, 문현빈이 아니었다' GG 최대 격전지 외야수 마지막 승자는 레이예스
- '女 배구 불혹의 최리, 눈물의 복수혈전?' IBK 임명옥 "도공에 지고 펑펑 울어…강소휘·모마 화나
- 女 배구 개인 연봉 상한액, 약 3억 줄어든다…외국 동포 선수에도 V리그 문 열렸다
- '韓 야구 대스타의 탄생인가' 금발의 케릴라, 28년 만에 GG 역사…힙합 전사까지 실력에 스타성도
- 무심코 던진 딸의 질문, 아빠의 이를 악물게 했다…양의지, 역대 최다 GG 수상 영예
- 강백호가 마지막 우승 퍼즐? 한화의 최대 관건은 '아직 긁지 않은' 복권, 그리고 김서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