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민성호, U-23 아시안컵 대비 최종 국내 소집 훈련 시작

하근수 기자 2025. 12. 15. 18:39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이민성호' 22세 이하(U-22) 축구대표팀이 2026 아시아축구연맹(AFC) U-23 아시안컵 대비 최종 국내 소집 훈련에 돌입했다.

이민성 감독이 이끄는 U-22 축구대표팀은 15일 충남 천안시의 대한민국축구종합센터에 모여 최종 국내 소집 훈련을 시작했다.

이 감독은 훈련 종료 후 U-23 아시안컵에 동행할 23인의 최종 명단을 발표한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15~19일 축구종합센터서 진행
[서울=뉴시스] 이민성 감독이 이끄는 22세 이하(U-22) 축구 대표팀. (사진=대한축구협회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하근수 기자 = '이민성호' 22세 이하(U-22) 축구대표팀이 2026 아시아축구연맹(AFC) U-23 아시안컵 대비 최종 국내 소집 훈련에 돌입했다.

이민성 감독이 이끄는 U-22 축구대표팀은 15일 충남 천안시의 대한민국축구종합센터에 모여 최종 국내 소집 훈련을 시작했다.

U-22 축구대표팀은 15일부터 오는 19일까지 닷새간 훈련을 진행한 뒤 해산한다.

이 감독은 훈련 종료 후 U-23 아시안컵에 동행할 23인의 최종 명단을 발표한다.

이후 22일 U-23 아시안컵 사전 캠프가 진행되는 카타르로 출국하고, 내년 1월2일 본선이 열릴 사우디 리야드에 입성한다.

[서울=뉴시스] 이민성 감독이 이끄는 22세 이하(U-22) 축구 대표팀. (사진=대한축구협회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한국은 지난 9월 U-23 아시안컵 예선 조별리그 J조에서 마카오(5-0 승), 라오스(7-0 승), 인도네시아(1-0 승)에 3전 전승을 거둬 본선 진출을 확정했다.

이후 10월 사우디아라비아 전지훈련과 11월 중국 판다컵 참가를 통해 실전 경험을 쌓고 전력을 다져왔다.

U-23 아시안컵 본선 조별리그 C조에 편성된 한국은 이란, 레바논, 우즈베키스탄과 겨룬다.

내년 1월7일 오후 8시30분 알 샤밥스타디움에서 이란과의 첫 경기가 열린다.

뒤이어 10일 오후 8시30분 같은 장소에서 레바논과 2차전, 13일 오후 8시30분 프린스 파이살 빈 파드 스타디움에서 우즈베크와 3차전을 치른다.

☞공감언론 뉴시스 hatriker22@newsis.com

Copyright © 뉴시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