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무가 카니, 자유의 몸 됐다… 빅플래닛과 계약 조기 종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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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 출신 안무가 카니(Kany)가 소속사 빅플래닛메이드엔터를 떠났다.
15일 한경닷컴 보도에 따르면 카니는 지난해 1월 빅플래닛메이드엔터와 국내 활동을 위한 전속계약을 체결했으나, 양측은 최근 논의 끝에 계약 조기 종료에 합의했다.
빅플래닛메이드엔터도 "전속계약이 최근 종료됐다"고 입장을 냈다.
센스 있는 입담으로 화제를 모은 그는 지난해 1월 빅플래닛메이드엔터와 계약을 체결했으나, 2년이 채 안 되어 다시금 자유의 몸이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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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스타in 윤기백 기자] 프랑스 출신 안무가 카니(Kany)가 소속사 빅플래닛메이드엔터를 떠났다.

카니는 비욘세의 ‘마이 파워’(MY POWER) 안무를 제작하고 월드투어도 함께한 실력파 안무가 겸 댄서다. 마이클 잭슨 사후에 발매된 ‘어 플레이스 위드 노 네임’(A Place With No Name) 안무 감독을 맡고, 다수의 K팝 작업에도 참여해 국내 팬들에게 친숙한 인물이다.
샤이니 ‘하드’(HARD), 샤이니 키 ‘가솔린’, 비비지 ‘매니악’ 등의 안무를 제작해 호평을 받았다. 지난해 MBC ‘나 혼자 산다’에 키와 같이 출연해 “잤니? 잤어?”라는 유행어를 만드는 등 유쾌한 케미로 주목받았다. 센스 있는 입담으로 화제를 모은 그는 지난해 1월 빅플래닛메이드엔터와 계약을 체결했으나, 2년이 채 안 되어 다시금 자유의 몸이 됐다.
윤기백 (giback@e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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