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서희와 ♥핑크빛은 어쩌고…이재황, 5년 공백에 입 열었다 "어학연수 다녀와 가게 운영 중" ('첫번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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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월부터 3월까지 방송된 KBS Joy '오래된 만남 추구'에서 장서희와 핑크빛을 그리다가 최종 커플이 됐던 이재황이 5년 만에 배우로 복귀했다.
두 사람은 방송 종영 후 현실 커플로 이어지지 않았다고 알려졌다.
이강혁 역을 맡은 이재황은 2020년 방송된 SBS '엄마가 바람났다' 이후 5년 만에 안방극장에 컴백했다.
'첫 번째 남자'는 15일 오후 7시 5분 MBC에서 첫 방송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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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텐아시아=이소정 기자]

지난 1월부터 3월까지 방송된 KBS Joy '오래된 만남 추구'에서 장서희와 핑크빛을 그리다가 최종 커플이 됐던 이재황이 5년 만에 배우로 복귀했다. 두 사람은 방송 종영 후 현실 커플로 이어지지 않았다고 알려졌다.
10일 오전 서울 마포구 상암 MBC 사옥에서 MBC 새 일일드라마 '첫 번째 남자'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행사에는 함은정, 오현경, 윤선우, 박건일, 김민설과 강태흠 PD가 참석했다.
'첫 번째 남자'는 복수를 위하여 다른 사람의 삶을 살게 된 여자와 자신의 욕망을 위하여 다른 사람의 삶을 빼앗은 여자의 목숨을 건 치명적 대결을 그린 드라마다.

이강혁 역을 맡은 이재황은 2020년 방송된 SBS '엄마가 바람났다' 이후 5년 만에 안방극장에 컴백했다. 그는 "5년이 됐는지 몰랐다. 생각보다 빨리 시간이 지나갔다. 어학연수도 다녀오고 여행도 많이 다녀왔다. 가게도 하나 열어서 운영 중이다"라고 그간의 일상을 전했다.
이재황은 "그러는 와중에 이번에 기회가 돼서 오랜만에 작품을 하게 됐다. 그동안은 착한 남자, 한 여자만을 바라보는 지고지순한 캐릭터만 하다가 이번에 악역을 맡게 됐다. 나도 모르게 카메라 앞에서 착한 척하는 게 익숙해서, 악역을 하다가 가끔 나도 모르게 착한 모습이 나올 때가 있다. 감독님께서 자제시켜주시기도 한다"고 너스레를 떨었다. 이어 "역할에 몰입하려고 노력 중이다"라고 덧붙였다.
'첫 번째 남자'는 15일 오후 7시 5분 MBC에서 첫 방송 된다.
이소정 텐아시아 기자 forusojung@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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