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진영, 딸 2명 '걸그룹 데뷔' 욕심내더니…함께 무대 올랐다 [RE:스타]

김나래 2025. 12. 15. 17:27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가수 겸 JYP엔터테인먼트 대표 프로듀서 박진영이 두 딸과 함께한 콘서트 리허설 현장을 공개했다.

그는 "첫째는 춤이 비범하고 둘째는 노래를 잘한다. 가능만 하면 둘 다 꼭 가수를 했으면 좋겠다"며 "비, 김태희 부부도 딸이 두 명이다. 재능이 있으면 잘 키워서 네 명 확보해 놓고 추가로 해서 걸그룹을 만들어 보고 싶다"고 남다른 포부를 밝혀 많은 관심을 받았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TV리포트=김나래 기자] 가수 겸 JYP엔터테인먼트 대표 프로듀서 박진영이 두 딸과 함께한 콘서트 리허설 현장을 공개했다. 그는 슬하에 6살, 5살이 된 두 딸을 두고 있다. 특히 그는 사진 속에서 딸들을 향해 흐뭇한 미소를 지어 보이며 눈길을 끌었다.

15일 박진영은 자신의 계정에 "본 공연에 아직 못 와서 가장 달콤했던 리허설♥"라며 여러 장의 사진을 게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콘서트를 위해 리허설을 진행 중인 박진영 모습이 담겼다. 여기에 무대에 함께 오른 두 딸과 꿀 떨어지는 눈빛으로 대화를 나누고 있는 그의 얼굴이 포착돼 화제가 됐다. 크리스마스 분위기를 담은 레드와 그린 컬러의 원피스를 커플룩으로 착용한 두 딸은 객석 맨 앞에서 아빠에게 손을 흔들며 사랑을 표현해 보는 이들의 흐뭇함을 자아냈다.

박진영은 지난 11월 MBC '라디오스타'에 출연해 딸들에 대한 애정을 드러낸 바 있다. 그는 "첫째는 춤이 비범하고 둘째는 노래를 잘한다. 가능만 하면 둘 다 꼭 가수를 했으면 좋겠다"며 "비, 김태희 부부도 딸이 두 명이다. 재능이 있으면 잘 키워서 네 명 확보해 놓고 추가로 해서 걸그룹을 만들어 보고 싶다"고 남다른 포부를 밝혀 많은 관심을 받았다.

박진영은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가수, 작곡가, 프로듀서이자 대형 연예 기획사인 JYP 엔터테인먼트의 설립자 및 크리에이티브 총괄 책임자를 맡고 있다. 그는 1994년 1집 'Blue City'의 타이틀 곡 '날 떠나지마'로 데뷔하여 가요계에 돌풍을 일으켰다. 특히 직접 작곡한 세련되고 그루브한 음악과 파격적인 퍼포먼스로 큰 주목을 받았다. 이후 '허니', '난 여자가 있는데', '어머님이 누구니' 등 여러 히트곡을 발매하며 사랑받았다.

그는 가수로 활동하는 동시에 여러 아티스트들의 프로듀싱을 맡았다. 그는 god, 비, 박지윤, 별 등 2000년대 유명 가수들의 초기 히트곡을 탄생시킨 장본인이다. 뿐만 아니라 그는 1997년 JYP 엔터테인먼트를 설립하고 원더걸스, 2PM, 미쓰에이, DAY6, 트와이스, 스트레이 키즈 등 한국을 넘어 글로벌 시장에서 성공을 거둔 다수의 인기 아이돌을 제작했다.

김나래 기자 knr@tvreport.co.kr / 사진= TV리포트DB, 박진영, MBC '라디오스타'

Copyright © TV리포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