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쥬란, 中 공략 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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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마리서치가 운영하는 화장품 브랜드 '리쥬란코스메틱'이 해외 시장 공략에 속도를 내고 있다.
파마리서치는 리쥬란코스메틱이 글로벌 뷰티숍 '세포라 차이나'에 입점한다고 15일 밝혔다.
리쥬란코스메틱은 'PDRN' 기반의 스킨부스터 '리쥬란'으로 인기를 얻은 파마리서치가 선보인 화장품 브랜드다.
리쥬란코스메틱 관계자는 "해외 시장 공략에 속도를 낼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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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개 매장서 판매 개시
파마리서치가 운영하는 화장품 브랜드 ‘리쥬란코스메틱’이 해외 시장 공략에 속도를 내고 있다. 올해 일본, 홍콩 등 아시아 국가에 진출한 데 이어 중국 공략에도 시동을 걸었다.
파마리서치는 리쥬란코스메틱이 글로벌 뷰티숍 ‘세포라 차이나’에 입점한다고 15일 밝혔다. 내년 1월 온라인몰에서 먼저 제품 판매를 시작한 뒤 3월 중국 전역 200개 매장에 동시 입점할 예정이다. 리쥬란코스메틱은 ‘PDRN’ 기반의 스킨부스터 '리쥬란'으로 인기를 얻은 파마리서치가 선보인 화장품 브랜드다.
최근 중국 무비자 관광과 한일령 시행 등으로 한국을 찾는 중국인이 늘면서 리쥬란 등 피부과 시술을 받는 외국인도 급증하고 있다. K뷰티 브랜드들은 한국에서 미용 시술을 경험한 이들이 자국에 돌아가 K뷰티 화장품을 계속 소비하도록 하는 마케팅에 관심이 높다. 리쥬란은 최근 이런 전략의 일환으로 글로벌 마케팅 강화에 나섰다. 리쥬란코스메틱 관계자는 “해외 시장 공략에 속도를 낼 것”이라고 말했다.
파마리서치도 화장품 수출을 성장 동력으로 삼고 있다. 3분기 매출 중 화장품 수출 비중은 14.9%로 매년 늘고 있다.
이소이 기자 claire@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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