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권영 대전일보 충남본부장, 제3회 쉬운 우리말글 기자상 수상

박계교 기자 2025. 12. 15. 1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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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권영 대전일보 충남본부장이 '제3회 쉬운 우리말글 기자상'을 수상했다.

15일 한글문화연대에 따르면 '제3회 쉬운 우리말글 기자상'은 지난 8월부터 약 3개월 동안 쉬운 우리말글 기자상 후보를 공개 추천받아 1·2차 심사를 거쳐 신문과 방송으로 나눠 12명(으뜸상 2명·가온상 10명)을 뽑았는데 이 본부장은 가온상에 이름을 올렸다.

'쉬운 우리말글 기자상'은 한국기자협회, 방송기자연합회, 한글문화연대가 공동 주최하고, 한글문화연대가 주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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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일보 충남본부장

이권영 대전일보 충남본부장이 '제3회 쉬운 우리말글 기자상'을 수상했다.

15일 한글문화연대에 따르면 '제3회 쉬운 우리말글 기자상'은 지난 8월부터 약 3개월 동안 쉬운 우리말글 기자상 후보를 공개 추천받아 1·2차 심사를 거쳐 신문과 방송으로 나눠 12명(으뜸상 2명·가온상 10명)을 뽑았는데 이 본부장은 가온상에 이름을 올렸다.

이 본부장은 기사를 작성할 때 어려운 외국어 표현 대신 쉬운 우리말을, 외국 글자 대신 한글을 모범적으로 사용해 일반 독자들이 기사를 쉽게 이해하는 데 기여한 공로다.

시상식은 16일 한국언론진흥재단 기자회견실에서 열린다.

'쉬운 우리말글 기자상'은 한국기자협회, 방송기자연합회, 한글문화연대가 공동 주최하고, 한글문화연대가 주관했다. 한글학회, 언론개혁시민연대, 문화체육관광부, 산돌, 알라딘, 한글과컴퓨터, 한글누리가 후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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