되살아난 AI 거품론에...코스피 1.9% 하락 마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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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주 뉴욕증시에서 AI 거품론이 되살아난 영향에 코스피와 코스닥이 동반 하락했습니다.
코스피는 외국인이 9,600억 원, 기관이 4,800억 원 순매도를 하면서 1.9% 내린 4,090으로 마감했습니다.
반도체 투톱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는 3% 가까이 하락했고 SK하이닉스는 장중에 6% 이상 급락하기도 했습니다.
HD현대중공업이 3.9%, 두산에너빌리티가 3.3%, 한화에어로스페이스가 5.6% 급락하는 등 시가총액 상위 종목 대부분 하락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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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주 뉴욕증시에서 AI 거품론이 되살아난 영향에 코스피와 코스닥이 동반 하락했습니다.
코스피는 외국인이 9,600억 원, 기관이 4,800억 원 순매도를 하면서 1.9% 내린 4,090으로 마감했습니다.
반도체 투톱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는 3% 가까이 하락했고 SK하이닉스는 장중에 6% 이상 급락하기도 했습니다.
HD현대중공업이 3.9%, 두산에너빌리티가 3.3%, 한화에어로스페이스가 5.6% 급락하는 등 시가총액 상위 종목 대부분 하락했습니다.
반면 고려아연은 10조 규모의 미국 제련소 건립 소식에 4.9% 급등했습니다.
코스닥은 1.3% 내린 925로 개장했지만 상승으로 전환해 0.2% 오른 938로 장을 마쳤습니다.
오늘 서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1,470원과 1,477원 사이에서 오르내렸습니다.
YTN 류환홍 (rhyuhh@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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