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남매’ 남보라, 母에게 다이아 반지 선물…“손이 자꾸만 올라가” (‘편스토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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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남보라가 모친에게 다이아몬드 반지를 선물했다.
지난 12일 방송된 KBS2 '신상출시 편스토랑'(이하 '편스토랑')에서는 남보라와 그의 신혼집에 방문한 모친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남보라는 "엄마 오늘도 반지 끼고 왔네"라며 결혼 전 선물한 반지를 언급했다.
이에 남보라는 "엄마가 내 결혼식 때도 눈물은 오른쪽에서 흐르는데 (다이아 반지 낀) 왼손으로 끼더라"라고 동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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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정효경 기자] 배우 남보라가 모친에게 다이아몬드 반지를 선물했다. 지난 12일 방송된 KBS2 '신상출시 편스토랑'(이하 '편스토랑')에서는 남보라와 그의 신혼집에 방문한 모친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남보라는 "엄마 오늘도 반지 끼고 왔네"라며 결혼 전 선물한 반지를 언급했다. 그는 "제가 결혼하기 전에 엄마한테 큰 선물 해드리고 싶어서 사드렸다. 엄마가 절대 안 산다고 하셨는데 제가 그냥 사서 드렸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엄마가 되게 좋아하셨다. 인생 첫 다이아라고"라고 회상했다.
이를 들은 모친은 "비싼 거니까 죽을 때까지 닳도록 낄 거다. 친구들이 엄청 부러워하더라. 일부러는 아닌데 자꾸만 손이 올라간다"고 미소를 지었다. 이에 남보라는 "엄마가 내 결혼식 때도 눈물은 오른쪽에서 흐르는데 (다이아 반지 낀) 왼손으로 끼더라"라고 동의했다. 그러자 모친은 "사람들이 반지 자랑한다고 욕한다"고 너스레를 떨었다.
또 모친은 불꽃축제 당시 남보라의 집에 방문한 것을 떠올리며 "(내년에 불꽃놀이 보러) 또 오기로 했는데 조금 미안하다. 무슨 행사 때마다 우리 가족이 우르르 와서 집안을 폭파시키는 느낌"이라고 미안해했다. 이에 남보라는 "오히려 우리는 좋다. 다 같이 모여서 재밌게 논 게 더 중요한 거다"라고 달래며 효녀의 면모를 드러냈다. 남보라는 "저는 다 같이 모여서 북적북적한 게 좋다. 그래서 무슨 일이 있으면 다 부른다"고 설명했다.
1989년생 남보라는 13남매의 둘째로, 2005년 고등학교 1학년 당시 MBC '일요일 일요일 밤에'에서 11남매의 둘째로 출연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그는 지난 5월 동갑내기 사업가와 결혼해 최근 임신 5주차 소식을 전했다.



정효경 기자 jhg@tvreport.co.kr / 사진=TV리포트 DB, KBS2 '신상출시 편스토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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