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필립 子, 출생 4개월만 암 판정→완치 근황 "여전히 두려워" [스한★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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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최필립이 소아암 완치 판정을 받은 아들의 근황을 전했다.
14일 최필립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우리 도운이가 치료를 종결한 지 벌써 3년이 되었다. 매년 이맘때가 되면 그동안 너무도 당연하게 흘려보냈던 하루하루를 다시 돌아보게 된다. 늘 '별일 없겠지'하며 스스로를 다독이지만, 마음 한구석에는 여전히 불안과 두려움이 조용히 고개를 든다"고 고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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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한국 김희원 기자] 배우 최필립이 소아암 완치 판정을 받은 아들의 근황을 전했다.
14일 최필립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우리 도운이가 치료를 종결한 지 벌써 3년이 되었다. 매년 이맘때가 되면 그동안 너무도 당연하게 흘려보냈던 하루하루를 다시 돌아보게 된다. 늘 '별일 없겠지'하며 스스로를 다독이지만, 마음 한구석에는 여전히 불안과 두려움이 조용히 고개를 든다"고 고백했다.
그러면서도 "이제는 검사도 척척 받고, CT도 혼자 씩씩하게 찍는 모습을 보면 '아, 정말 많이 컸구나' 싶은 마음에 감사가 먼저 앞선다"며 "다음주면 결과를 들으러 가는데, 왜 이렇게 빠르게 흘러가는 시간 속에서 이 1주일만은 유독 길게 느껴지는지 모르겠다. 우리 도운이가 지금처럼만 건강하게 잘 자라주기를 기도해달라"고 덧붙였다.
한편 최필립은 지난 2017년 9세 연하의 비연예인과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둘째 아들 도운 군은 생후 4개월에 간모세포종 4기 진단을 받았으며, 항암치료와 간 절제술을 받은 끝에 완치 판정을 받았다.
스포츠한국 김희원 기자 khilon@sportshankoo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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