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날거 있으면 혼나고”…MC몽, 박나래 조세호에 진심어린 조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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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MC몽이 박나래외 조세호를 향해 응원과 함께 진심어린 조언을 했다.
MC몽은 14일 자신의 계정에 최근 갑질의혹과 불법의료 혐의에 휘말린 박나래와 조폭연루설에 휘말린 조세호에 대해 입을 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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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MC몽이 박나래외 조세호를 향해 응원과 함께 진심어린 조언을 했다. [연합뉴스]](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2/15/mk/20251215142702636dtps.jpg)
MC몽은 14일 자신의 계정에 최근 갑질의혹과 불법의료 혐의에 휘말린 박나래와 조폭연루설에 휘말린 조세호에 대해 입을 열었다.
MC몽은 “정말 너무한다. 예전 방송 영끌에서 박나래씨 예능하며 웃으며 그때는 좋다고 웃으며 흉 본거 마치 예측했다 내는건 정말 사람 XX가 할 짓인가 싶다”고 비판했다.
이어 “스타킹에 누구인지는 말 안할게. 다른 사람으로 착각하고 나에게 멘트친 꼬마 점쟁이는 마치 미래를 점친 것이 되고 돈을 벌고, 그 아이 아빠가 대기실에 와서 사실은 다른 사람 누구인데 사람을 잘못보고 한건데 웃자고 헌거라 이해해달라. 그런데 그거 하나가 누구에게는 정말 몇년을 고통스럽게 일어나지도 못해”라고 자신의 경험을 전했다.
MC몽은 그러면서 “하차하는 연예인들 부디 잘못한거 있으면 숨지 말고 입장 발표 솔직하게 하고 혼날게 있으면 시원하게 받아”라며 “공직자들은 사고쳐도 그 다음날 출근하면서 혼나면 될 일을 직업까지 무슨 권리로 뺏으려 하는가. 어찌 효리도 양세찬도 박나래와 사적으로 농담처럼 던질 말일 뿐이였다. 왜 말을 못하고 눈치를 본단 말인가”라고 했다.
박나래에게는 “매니저들과 진심으로 합의 보세요. 사과할거 있어도 만약 억울한게 있어 이미 늦었소”라며 “그들은 이미 억대 소송을 하는것 같고 의료법 위반 처벌 받으면 됩니다. 입장 정리 사실만 이야기하세요”라고 조언했다.
또한 “모두가 힘든 연말이며 박나래 조세호가 미울만큼 한가하지도 않아요”라며 “그러니 숨지 말고 혼날거 있으면 혼나고 나중이라도 나처럼 영영 숨지 말고 더 많이 웃겨주세요. 엔터도 참 의리없다”고 지적했다.
앞서 박나래는 전 매니저에 대한 갑질 의혹으로 방송활동을 중단했다. 또 조세호도 ‘조폭 친분설’로 모든 방송에서 하차한 상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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