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리스탈→한해…브랜뉴뮤직, '십이야' 다시 부른 이유 "故 이민 추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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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컬 듀오 애즈원(As One) 멤버 이민이 지난 8월 갑자기 사망한 가운데, 고인의 소속사 가수들이 모여 추모 목적의 음원을 낸다.
'리:브랜뉴월'은 '브랜뉴뮤직의 새로움을 다시금 새롭게 한다'는 메시지를 전하며, 'RE:'(다시, 회신)와 'BRANDNEW' 'Renewal'(갱신)의 의미를 결합해 레이블의 정체성과 초심을 재정립하려는 의지를 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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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컬 듀오 애즈원(As One) 멤버 이민이 지난 8월 갑자기 사망한 가운데, 고인의 소속사 가수들이 모여 추모 목적의 음원을 낸다.
브랜뉴뮤직은 소속 가수가 함께한 연말 레이블 프로젝트 싱글 '브랜뉴이어 2025 리:브랜뉴월'(BRANDNEW YEAR 2025 'RE:BRANDNEWAL)을 15일 저녁 6시 발매한다고 이날 밝혔다.
'리:브랜뉴월'은 '브랜뉴뮤직의 새로움을 다시금 새롭게 한다'는 메시지를 전하며, 'RE:'(다시, 회신)와 'BRANDNEW' 'Renewal'(갱신)의 의미를 결합해 레이블의 정체성과 초심을 재정립하려는 의지를 담았다.
올해 8월 세상을 떠난 고 이민을 기억하고자 하는 마음에서 출발해, 애즈원의 2006년 발표곡 '십이야'(十二夜)를 고인의 생일인 15일에 맞춰 새로 음원으로 낸다.
애즈원 크리스탈을 비롯해 한해, 버벌진트, 키비, 범키, 빈센트블루, 에이비식스(AB6IX) 이대휘 등이 참여해 각자의 개성을 바탕으로 더 깊어진 알앤비(R&B) 소울 사운드를 완성했다는 게 소속사 설명이다.
전 과정이 AI(Artificial Intelligence) 기술로 제작된 뮤직비디오는 브랜뉴뮤직이 추구하는 새 시도와 변화의 메시지를 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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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BS노컷뉴스 김수정 기자 eyesonyou@c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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