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 레베카의 꿈, ‘김백화’ 이름의 태극 마크달고 올림픽 출전

이성훈 2025. 12. 15. 13: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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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배구 흥국생명의 외국인 선수 레베카가 '김백화' 라는 한국 이름으로 자신을 소개했는데요,

레베카 선수는 할머니가 한국인인 한국계 3세로 한국에 대한 애정이 남다를 수밖에 없습니다.

레베카는 김백화 이름의 유니폼을 입고 태극 마크를 다는 것이 자신의 꿈이라고 밝혔습니다.

한국인으로 귀화 의사를 밝힌 레베카는 국가대표로서 LA 올림픽에 출전하고 싶다고 말했습니다.

레베카 선수와의 인터뷰 함께 보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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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성훈 기자 (tristan@k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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