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이드 인 코리아' 현빈 "'하얼빈' 이후 14kg 벌크업, 데뷔 후 가장 큰 몸 가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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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현빈이 이번 작품을 위해 약 13~14kg의 체중을 늘렸다고 밝혔다.
이날 현빈은 전작에 비해 벌크업을 한 비주얼에 대해 "감독님이 전작 '하얼빈' 할 때는 '빈이 씨 근육이 없었으면 좋겠어요'라고 하셨다. 그 때는 운동을 안 하고 근육도 빼고 살도 뺐다. 그 때 기준으로 보면 '메이드 인 코리아'에서는 13~14kg 정도가 불어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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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티비뉴스=강효진 기자] 배우 현빈이 이번 작품을 위해 약 13~14kg의 체중을 늘렸다고 밝혔다.
디즈니+ 새 오리지널 시리즈 '메이드 인 코리아' 제작발표회가 15일 오전 10시 30분 그랜드 인터컨티넨탈 서울 파르나스 호텔 5층 그랜드볼룸에서 열렸다. 이날 현장에는 우민호 감독, 배우 현빈, 정우성, 우도환, 서은수, 원지안, 정성일, 강길우, 노재원, 박용우가 참석했다.
이날 현빈은 전작에 비해 벌크업을 한 비주얼에 대해 "감독님이 전작 '하얼빈' 할 때는 '빈이 씨 근육이 없었으면 좋겠어요'라고 하셨다. 그 때는 운동을 안 하고 근육도 빼고 살도 뺐다. 그 때 기준으로 보면 '메이드 인 코리아'에서는 13~14kg 정도가 불어있다"고 밝혔다.
이어 " 이렇게 만든 이유 중 하나는, 그 때 당시 중앙정보부라는 최고의 권력 기관에 속한 한 사람의 위압감 같은 것이 이 사람 자체에 보였으면 싶었다. 벌크업도 좀 하고 운동도 근육을 좀 붙였다. 식단은 그래도 다른 작품의 다른 캐릭터를 만들 때보다는 조금 더 편하게 했던 것 같다"며 "제가 배우 생활 하면서도 가장 큰 몸을 가지고 있다. 제가 여태까지 연기했던 캐릭터 중에서는 가장 크다"고 전했다.
또한 그는 '메이드 인 코리아'의 흥행 기대감에 대해 "기대를 너무 크게 하면 안 된다. 그래도 '불시착' 만큼 갔으면 좋겠다"며 "많은 작품이 저희 작품을 봐주시면 좋겠다. 그래도 큰 기대는 안하고 있다"고 너스레를 떨었다.
'메이드 인 코리아'는 1970년대 혼란과 도약이 공존했던 대한민국, 국가를 수익모델로 삼아 부와 권력의 정점에 오르려는 사내 ‘백기태’(현빈)와 그를 무서운 집념으로 벼랑 끝까지 추적하는 검사 ‘장건영’(정우성)이 시대를 관통하는 거대한 사건들과 직면하는 이야기다. 오는 12월24일 디즈니+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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