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이드 인 코리아’ 정성일, 이혼 후 첫 작품 “전혀 문제될 것 없다” [SS현장]

서지현 2025. 12. 15. 11: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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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즈니+ 오리지널 시리즈 '메이드 인 코리아' 정성일이 이혼 후 복귀작에 대한 생각을 밝혔다.

'메이드 인 코리아' 제작발표회가 15일 오전 서울시 강남구 그랜드 인터컨티넨탈 서울 파르나스 호텔에서 열렸다.

'메이드 인 코리아'는 1970년대 대한민국을 배경으로 국가를 수익모델로 삼아 부와 권력의 정점에 오르려는 사내 백기태(현빈 분)와 그를 추적하는 검사 장건영(정우성 분)의 이야기를 담았다.

'메이드 인 코리아'는 이혼 후 정성일이 선보이는 첫 작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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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정성일이 15일 서울 강남구 그랜드 인터컨티넨탈 파르나르에서 진행된 디즈니+ 오리지널 시리즈 ‘메이드 인 코리아’ 제작발표회에서 취재진을 향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메이드 인 코리아’는 1970년대 혼란과 도약이 공존했던 대한민국, 국가를 수익모델로 삼아 부와 권력의 정점에 오르려는 사내 백기태(현빈 분)와 그를 끝까지 추적하는 검사 장건영(정우성 분)이 시대를 관통하는 거대한 사건들과 직면하는 이야기를 그리고 있으며 현빈, 정우성, 우도환, 서은수, 원지안, 정성일, 강길우, 노재원, 박용우가 출연하고 우민호 감독이 메가폰을 잡았다. 2025. 12. 15. 박진업 기자 upandup@sporsseoul.com


[스포츠서울 | 서지현 기자] 디즈니+ 오리지널 시리즈 ‘메이드 인 코리아’ 정성일이 이혼 후 복귀작에 대한 생각을 밝혔다.

‘메이드 인 코리아’ 제작발표회가 15일 오전 서울시 강남구 그랜드 인터컨티넨탈 서울 파르나스 호텔에서 열렸다. 자리에는 우민호 감독, 배우 현빈, 정우성, 우도환, 서은수, 원지안, 정성일, 강길우, 노재원, 박용우가 참석했다.

‘메이드 인 코리아’는 1970년대 대한민국을 배경으로 국가를 수익모델로 삼아 부와 권력의 정점에 오르려는 사내 백기태(현빈 분)와 그를 추적하는 검사 장건영(정우성 분)의 이야기를 담았다.

앞서 정성일은 올해 10월 결혼 9년 만에 이혼 소식을 전했다. ‘메이드 인 코리아’는 이혼 후 정성일이 선보이는 첫 작품이다.

이에 대해 정성일은 “저 뿐만 아니라 여기 계신 감독님, 스태프 모두 재밌고 즐겁고, 열정적으로 찍었다. 거기에 대해선 의심의 여지가 없다. 최선을 다했다”고 말했다.

이와 함께 정성일은 “(이혼 후에도) 같은 마음이다. 저는 그냥 이 작품에 최선을 다했다. 전혀 문제될 것 없었다”고 덧붙였다.

‘메이드 인 코리아’는 오는 24일 2개의 에피소드를 시작으로 31일 2개, 1월 7일 1개, 1월 14일 1개의 에피소드를 공개, 총 6개의 에피소드로 만나볼 수 있다. sjay0928@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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