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우성 “‘메이드 인 코리아’ 촬영 현장 뜨거워, 배우들 욕망의 집합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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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이드 인 코리아' 팀이 현장의 욕망을 언급했다.
우민호 감독은 12월 15일 서울 강남구 그랜드 인터컨티넨탈 서울 파르나스 호텔에서 진행된 디즈니+ 오리지널 시리즈 '메이드 인 코리아'(각본 박은교 박준석 / 연출 우민호) 제작발표회에서 "현장 영상을 보니까 욕망이 드글드글한 것 같다"고 했고 정우성은 촬영 현장에 대해 "뜨거웠다. 재밌어야 한다는, 잘해야 한다는 욕망의 집합소였던 것 같다"고 기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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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글 박수인 기자/사진 이재하 기자]
'메이드 인 코리아' 팀이 현장의 욕망을 언급했다.
우민호 감독은 12월 15일 서울 강남구 그랜드 인터컨티넨탈 서울 파르나스 호텔에서 진행된 디즈니+ 오리지널 시리즈 '메이드 인 코리아'(각본 박은교 박준석 / 연출 우민호) 제작발표회에서 "현장 영상을 보니까 욕망이 드글드글한 것 같다"고 했고 정우성은 촬영 현장에 대해 "뜨거웠다. 재밌어야 한다는, 잘해야 한다는 욕망의 집합소였던 것 같다"고 기억했다.
연출 포인트에 대해 우민호 감독은 "제 연출의 포인트는 배우들을 믿는 거였다. 배우들이 그 시대의 욕망과 광기를 제대로 시청자분들꼐 전달할 수 있다고 믿었기 때문에 그 믿음을 보여주는 게 키였지 않나 생각한다. 사실 지금도 그렇지만, 격동과 혼란의 시대로 치달아가는데 지금의 시대와 별반 다르지 않고 흡사하다는 걸 느끼실 거다. 과거와 현재 시대를 비교하며 느껴보는 것이 재미이지 않을까 한다"고 설명했다.
'메이드 인 코리아'는 부와 권력에 대한 야망을 지닌 남자와 그를 막기 위해 모든 것을 내던진 검사, 시대의 소용돌이 속 펼쳐지는 이야기. 오는 24일 첫 공개된다.
뉴스엔 박수인 abc159@ / 이재하 rus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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