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 '주사 이모' 10년 친분설 2주째 묵묵부답…해명 없이 브이 꺼냈다

최지예 2025. 12. 15. 1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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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샤이니 키가 개그우먼 박나래로 촉발된 이른바 '주사 이모'와 10년 친분설에 대해 입을 열지 않고 있는 대신 무대 준비 모습을 공개했다.

샤이니 공식 SNS에는 키의 솔로 투어 '2025 키랜드 : 언캐니 밸리' 북미 공연 비하인드 사진이 공개됐다.

사진 속 키는 화려한 무대 의상을 입고 공연을 준비하며, 거울 앞에서 차분한 표정으로 무대를 바라보는 모습이 담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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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텐아시아=최지예 기자]

/사진 = 샤이니 인스타그램

그룹 샤이니 키가 개그우먼 박나래로 촉발된 이른바 '주사 이모'와 10년 친분설에 대해 입을 열지 않고 있는 대신 무대 준비 모습을 공개했다.

샤이니 공식 SNS에는 키의 솔로 투어 '2025 키랜드 : 언캐니 밸리' 북미 공연 비하인드 사진이 공개됐다. 사진 속 키는 화려한 무대 의상을 입고 공연을 준비하며, 거울 앞에서 차분한 표정으로 무대를 바라보는 모습이 담겼다.

/사진 = 샤이니 인스타그램
/사진 = 샤이니 인스타그램

키는 지난 3일부터 첫 솔로 북미 투어를 시작해 로스앤젤레스, 오클랜드, 댈러스-포트워스, 브루클린, 시카고, 시애틀 등 주요 도시를 돌며 공연을 이어가고 있다. 투어는 오는 15일까지 진행되며, 그는 연일 강도 높은 무대를 선보이며 글로벌 팬들과 만나고 있다.

한편 최근 온라인상에서는 방송인 박나래와 관련된 '주사이모' 논란 과정에서 키와 10년 넘는 친분이 있다는 추측이 제기되며 이목이 쏠렸다. 다만, 2주째 접어든 상황에서도 키와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는 어떤 입장도 밝히고 있지 않은 상황이다. 

논란과는 별개로 키는 예정된 투어 일정을 소화하며 무대에 집중하는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다만, '주사 이모' 논란이 여전히 해소되지 않으면서 팬들 사이 혼란이 가중되고 있다는 지적도 나온다. 

최지예 텐아시아 기자 wisdomart@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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