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카오게임즈 우마무스메, 서비스 3.5 기념 캠페인 실시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카카오게임즈(대표 한상우)는 사이게임즈(대표 와타나베 코이치)가 개발한 인기 게임 '우마무스메 프리티 더비'의 국내 서비스 3.5주년을 기념한 '3.5th Anniversary 캠페인'을 진행한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캠페인에서는 ▲3.5주년 기념 이벤트 'UMA Summer' ▲특별 미션 ▲로그인 보너스 등 풍성한 보상과 즐길 거리가 마련된다.
카카오게임즈는 서비스 3.5주년을 기념한 특별 컬래버레이션도 선보인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지디넷코리아=이도원 기자)카카오게임즈(대표 한상우)는 사이게임즈(대표 와타나베 코이치)가 개발한 인기 게임 ‘우마무스메 프리티 더비’의 국내 서비스 3.5주년을 기념한 ‘3.5th Anniversary 캠페인’을 진행한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캠페인에서는 ▲3.5주년 기념 이벤트 ‘UMA Summer’ ▲특별 미션 ▲로그인 보너스 등 풍성한 보상과 즐길 거리가 마련된다.
먼저 내일(16일)까지 모든 이용자가 함께 목표를 달성하는 이벤트 ‘UMA Summer’가 진행된다. 이용자는 육성을 통해 페스티벌 연회장 손님들에게 ‘무더위 사냥 드링크’를 전달하며, 전체 누적 목표가 일정 기준에 도달할 때마다 보상을 획득할 수 있다.
이어 ‘3.5th Anniversary 기념 미션 제2탄’을 통해 새해 1월 20일까지 미션을 달성한 이용자에게는 재화 ‘쥬얼’과 ‘SSR 등급 서포트 카드’ 등 각종 보상을 제공한다. 같은 기간 로그인 보너스에서는 매일 쥬얼 300개씩, 최대 3천개와 서포트 카드 ’SSR [우리의 교정에, 사랑을 담아] 부에나 비스타’ 등을 보상으로 지급한다. 여기에 캠페인 기간 접속한 모든 이용자에게는 쥬얼 3천개를 추가로 선물한다.

또한 신규 육성 우마무스메로 냉혹하고 강인한 실력 지상주의 ‘젠틸돈나’가 업데이트됐다. 더불어 SSR등급의 서포트 카드 2종 ‘Devilish Whispers 스틸 인 러브’와 ‘ [모두에게 굿 마블러스☆] 마블러스 선데이’도 함께 추가됐다.
이와 함께 육성 편의성을 높이는 주요 업데이트도 조기 도입한다. 육성 과정에서 인자를 직접 지정할 수 있는 ‘인자 지정 기능’과 ‘선택지 효과’를 사전에 확인할 수 있는 기능이 추가되며, 교환 라인업 선택 폭이 확대되고 일부 우마무스메의 친밀도 랭크 상한도 해방된다.
카카오게임즈는 서비스 3.5주년을 기념한 특별 컬래버레이션도 선보인다. 먼저 일러스트 작가 JAZZ JACK과의 첫 공식 협업을 통해 한정 일러스트 굿즈를 제작한다. 한정 굿즈는 공식 커뮤니티 이벤트를 통해 약 600명의 이용자에게 선물할 예정이다.
여기에 일본에서 호평을 받은 KFC 컬래버레이션 캠페인을 국내에서도 게임 내 협업 콘텐츠로 선보인다. 이용자는 게임 내에서 KFC 치킨을 들거나 먹는 우마무스메의 모습을 볼 수 있으며, ‘비스켓’과 ‘치킨 버켓’도 회복 아이템으로 등장해 색다른 재미를 더한다.
이도원 기자(leespot@zdnet.co.kr)
Copyright © 지디넷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카카오게임즈 '패스오브엑자일2', 새 확장팩'최후의 드루이드' 출시
- 카카오게임즈 '가디언테일즈', 크리스마스 단편집-신규 영웅 업데이트
- 카카오게임즈, 올해 '찾아가는 프렌즈게임 랜드'로 1천723명에 게임 체험 제공
- 카카오게임즈, SM엔터 IP 신작 '슴미니즈' 글로벌 CBT 시작
- 카카오게임즈 '아키에이지 워', 첫 글로벌 통합 서버 사전등록 시작
- 유럽 최대 AI 기업도 미국에 의존…'소버린 AI'는 가능한가
- 삼성 파운드리 4나노 내년까지 '풀부킹'…하반기 흑자전환 시동
- 美 가상자산 업계 "클래리티 법안 지지"...스테이블코인 이자 금지 절충
- [ZD브리핑] 기름값 묶자 소비 늘었다?…최고가격제 ‘연장 논쟁’
- '비즈크러시'로 구글딥마인드 CEO 방한 기록…"번역·정리 동시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