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트-온라인]클래스 더한 '로스트아크', 4계단 순위 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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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 둘째 주 온라인 게임 순위에선 '로스트아크'의 반등이 돋보인다.
지난 8일부터 14일까지 게임트릭스에 집계된 PC방 이용시간 순위를 보면, '로스트아크'가 4계단 오르면서 8위를 차지했다.
'로스트아크'의 순위 상승으로 이용시간 상하락과 관계없이 '던전앤파이터(-11.7%)' '로블록스(14.2%)' '메이플스토리(0.9%)' '스타크래프트(2.1%)'의 순위가 한 계단씩 내려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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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8일부터 14일까지 게임트릭스에 집계된 PC방 이용시간 순위를 보면, '로스트아크'가 4계단 오르면서 8위를 차지했다.
일 이용시간은 전주 대비 74.5% 올랐다. 이는 톱 20내에서 가장 높았고, 전체 PC방 순위에선 세 번째로 높은 상승률이다.
지난 10일 할버드를 다루는 근접 전투 클래스 '가디언나이트'를 추가하고, 빠른 성장을 지원하는 이벤트를 시작하면서 이용시간이 크게 늘었다.
'로스트아크'의 순위 상승으로 이용시간 상하락과 관계없이 '던전앤파이터(-11.7%)' '로블록스(14.2%)' '메이플스토리(0.9%)' '스타크래프트(2.1%)'의 순위가 한 계단씩 내려갔다.
이와 함께 '오버워치 2'가 전주 대비 6.4% 일 이용시간이 늘어나 전주 수준(0.5%)의 일 이용시간을 기록한 '서든어택'과 순위를 맞바꿨다. 반면, 0.9% 소폭 하락한 '워크래프트 3'는 '디아블로 2: 레저렉션(-8.5%)'의 하락 폭에 힘입어 순위는 한 계단 올랐다.
한편, '리그 오브 레전드'는 전주 대비 5.7% 일 이용시간이 늘어나 점유율 40%를 굳혔다. 385주간 1위를 이어갔다.
강미화 redigo@fomo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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