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시 교복입은 엑소, 팬미팅서 '으르렁' 떼창…신곡 '아임 홈'도 먼저 공개

정빛 2025. 12. 15. 09:25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엑소(EXO)가 새 앨범과 함께 2026년을 힘차게 시작한다.

컴백에 앞서 엑소는 12월 14일 인스파이어 아레나에서 팬미팅 'EXO'verse'(엑소버스)를 개최, 최초 공개한 신곡 'I'm Home'(아임 홈)부터 '으르렁', '나비소녀', '피터팬', '첫 눈', '불공평해', 'History'(히스토리), 'Love Shot'(러브 샷), 'CALL ME BABY'(콜 미 베이비) 등 다채로운 무대는 물론, 랜덤 챌린지, 초능력 재분배 게임 등 여러 코너로 팬들과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사진 제공=SM엔터테인먼트

[스포츠조선 정빛 기자] 엑소(EXO)가 새 앨범과 함께 2026년을 힘차게 시작한다.

1월 19일 음반 및 음원 발매되는 엑소 정규 8집 'REVERXE'(리버스)는 총 9곡이 수록되어 있으며, 오늘(15일) 0시 엑소 공식 SNS 계정을 통해 새로운 로고 이미지가 공개되어 화제를 모은 가운데, 정오부터 각종 온오프라인 음반 매장에서 예약 구매가 가능하다.

특히 이번 앨범은 2023년 7월 발표되어 엑소의 통산 7번째 밀리언셀러를 기록한 정규 7집 'EXIST'(엑지스트) 이후 약 2년 6개월 만에 선보이는 것으로, 전 세계 음악 팬들의 폭발적인 관심을 얻고 있다.

사진 제공=SM엔터테인먼트
사진 제공=SM엔터테인먼트

컴백에 앞서 엑소는 12월 14일 인스파이어 아레나에서 팬미팅 'EXO'verse'(엑소버스)를 개최, 최초 공개한 신곡 'I'm Home'(아임 홈)부터 '으르렁', '나비소녀', '피터팬', '첫 눈', '불공평해', 'History'(히스토리), 'Love Shot'(러브 샷), 'CALL ME BABY'(콜 미 베이비) 등 다채로운 무대는 물론, 랜덤 챌린지, 초능력 재분배 게임 등 여러 코너로 팬들과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사진 제공=SM엔터테인먼트
사진 제공=SM엔터테인먼트

팬미팅을 마치며 멤버들은 "올해 시작부터 이날만 꿈꾸고 있었는데 드디어 이루어져서 행복하다. 엑소엘이 저희를 믿고 기다려 주셔서 감사한 마음뿐이다. 앞으로는 더욱 멋진 모습으로 여러분 곁에 끊임없이 찾아가겠다. 2026년을 엑소로 가득 채울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하고 활동 스포일러를 이어가는 등 기대감을 고조시켰다.

또한 팬들은 멤버들과 연말 홀리데이 시즌을 같이 보낸다는 의미를 담아 레드&그린 드레스코드로 맞춰 입었으며, '첫 눈'과 '너의 세상으로' 떼창, '언제나 어디서나 우리는 엑소 곁에 있어', '끝이라는 말이 닿지 않는 곳까지, 엑소엘의 사랑은 이어질 거야'라고 적힌 슬로건 이벤트도 펼쳐 눈길을 끌었다.

사진 제공=SM엔터테인먼트
사진 제공=SM엔터테인먼트


정빛 기자 rightlight@sportschosun.com

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