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양이를 부탁해] "결국 환율 1,500원대 갈 것" 빠른 속도로 탈출하는 외국인…원화가 글로벌 '최약체 통화' 된 진짜 이유 (ft.김명실 iM증권)

한동훈 PD 2025. 12. 15. 0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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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이 기준금리를 내렸지만, 원·달러 환율은 좀처럼 떨어지지 않고 있습니다. 이 때문에 수입 먹거리 가격이 나날이 올라 장바구니 물가에도 큰 부담을 주고 있는데요. 문제는 이런 고환율 흐름이 당분간 유지될 가능성이 크다는 겁니다. 반면 미 연준(Fed) 내 대표적 비둘기파로 꼽히는 오스탄 굴스비 시카고 연방준비은행 총재가 2026년에는 더 많은 기준금리 인하가 이뤄질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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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이 기준금리를 내렸지만, 원·달러 환율은 좀처럼 떨어지지 않고 있습니다. 이 때문에 수입 먹거리 가격이 나날이 올라 장바구니 물가에도 큰 부담을 주고 있는데요. 문제는 이런 고환율 흐름이 당분간 유지될 가능성이 크다는 겁니다. 반면 미 연준(Fed) 내 대표적 비둘기파로 꼽히는 오스탄 굴스비 시카고 연방준비은행 총재가 2026년에는 더 많은 기준금리 인하가 이뤄질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연준은 점도표를 통해 내년 한차례 금리인하를 전망했지만, 이보다 더 많은 금리인하가 이뤄질 수 있다는 판단입니다.

한동훈 P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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