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년 함께한 인연 마침표…'런닝맨' PD 하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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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최다니엘과 최형인 PD가 '런닝맨'에서 하차했다.
14일 방송된 SBS TV 예능프로그램 '런닝맨'에서는 최 PD의 교체 소식과 최다니엘의 마지막 촬영이 공개됐다.
또 제작진은 "2대 임대 멤버인 최다니엘의 마지막 촬영"이라며 최다니엘의 출연이 12월까지 정해져 있었다고 밝혔다.
이에 하하는 "네가 잘하는 게 아무것도 없다는 걸 여기 와서 알지 않았냐"고 물었고, 최다니엘은 "여기 와서 알았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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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최다니엘(사진='런닝맨' 캡처)2025.12.15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2/15/newsis/20251215085940441pxja.jpg)
[서울=뉴시스] 남정현 기자 = 배우 최다니엘과 최형인 PD가 '런닝맨'에서 하차했다.
14일 방송된 SBS TV 예능프로그램 '런닝맨'에서는 최 PD의 교체 소식과 최다니엘의 마지막 촬영이 공개됐다.
이날 유재석은 "형인이가 출산 때문에 오늘이 마지막"이라며 "조연출부터 시작해서 5년을 같이 했다"고 말했다.
또 제작진은 "2대 임대 멤버인 최다니엘의 마지막 촬영"이라며 최다니엘의 출연이 12월까지 정해져 있었다고 밝혔다.
이에 하하는 "네가 잘하는 게 아무것도 없다는 걸 여기 와서 알지 않았냐"고 물었고, 최다니엘은 "여기 와서 알았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최다니엘은 이어 "종국이 형이 머리 나쁜 것 같다고 했는데 장난인 줄 알았다. 어느 순간 진심인가 싶더라"고 덧붙였다.
그러면서 "예은이가 눈치 없다고 했는데 40년 동안 모르고 살았다. 제 인생에 너무나 고마운 프로그램"이라며 하차 소감을 밝혔다.
유재석은 "고생 많이 했다. 중간중간 또 오면 된다"고 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nam_jh@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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