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성훈, 데뷔 12년만 첫 단독 콘서트.."좋은 음악으로 사랑 보답"

문완식 기자 2025. 12. 15. 08:09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가수 안성훈이 첫 단독 콘서트를 성황리에 마쳤다.

안성훈은 지난 13일 경기도 안산문화예술의전당 해돋이홀에서 첫 단독 콘서트 'ANYMATION'을 개최하고 관객들과 만났다.

첫 단독 콘서트를 마친 안성훈은 "그동안 다양한 공연으로 팬들과 만났지만 제 이름을 건 단독 콘서트를 개최한 건 이번이 처음이다. 팬들의 뜨거운 응원과 함성을 받으며 잊지 못할 좋은 추억을 만들어 기분이 좋고 앞으로도 좋은 음악으로 사랑에 보답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스타뉴스 | 문완식 기자]
/사진제공=토탈셋
가수 안성훈이 첫 단독 콘서트를 성황리에 마쳤다.

안성훈은 지난 13일 경기도 안산문화예술의전당 해돋이홀에서 첫 단독 콘서트 'ANYMATION'을 개최하고 관객들과 만났다. 이번 공연은 안성훈의 첫 단독 콘서트로 티켓 오픈 직후 전석 매진을 기록하며 팬들의 관심을 집중시켰다.

'사랑해요'로 공연의 포문을 연 안성훈은 자신의 인생을 담은 'LIFE MATION', 팬들의 마음을 움직이는 'ANY MATION', 청춘의 순간들을 담아낸 'VIVA MATION'까지 세 가지 주제로 나눠 다채로운 무대를 꾸몄다.
/사진제공=토탈셋
안성훈은 자신의 곡 '엄마꽃', '공주님', '길이 다르니까' 등 감성 트로터로서의 매력을 느낄 수 있는 다양한 트로트 무대와 메들리를 시작으로 '남자를 몰라', '초대', '허니', '흔들린 우정', '사미인곡' 등 트로트를 뛰어넘어 다양한 장르에 도전한 커버 무대, 방송을 통해 안성훈의 새로운 매력을 알렸던 '위스키 온 더 락'으로 다채로운 매력을 뽐냈다.
긴 무명 시절을 이겨내고 '미스터트롯2'를 시작으로 트로트 가수로 기지개를 켜기 시작한 안성훈은 이날 무대를 통해 자신만의 감미로운 음색과 깊은 울림, 무대를 향한 진심을 아낌없이 발산하며 팬들에게 잊지 못할 추억을 선사했다.
/사진제공=토탈셋
첫 단독 콘서트를 마친 안성훈은 "그동안 다양한 공연으로 팬들과 만났지만 제 이름을 건 단독 콘서트를 개최한 건 이번이 처음이다. 팬들의 뜨거운 응원과 함성을 받으며 잊지 못할 좋은 추억을 만들어 기분이 좋고 앞으로도 좋은 음악으로 사랑에 보답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문완식 기자 munwansik@mt.co.kr

Copyright © 스타뉴스 & starnewskore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