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란특검 기소 사건 中 첫 결론…노상원, 오늘 1심 선고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내란 특별검사팀이 기소한 사건 가운데 노상원 전 정보사령관에 대한 1심 선고가 15일 나온다.
법조계에 따르면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21부(이현복 부장판사)는 이날 오후 2시 개인정보보호법 위반, 특정범죄 가중처벌법상 알선수재 혐의를 받는 노 전 사령관에 대한 선고 공판을 연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내란 특별검사팀이 기소한 사건 가운데 노상원 전 정보사령관에 대한 1심 선고가 15일 나온다.
법조계에 따르면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21부(이현복 부장판사)는 이날 오후 2시 개인정보보호법 위반, 특정범죄 가중처벌법상 알선수재 혐의를 받는 노 전 사령관에 대한 선고 공판을 연다.
앞서 검찰은 지난달 17일 결심공판에서 징역 3년을 구형한 바 있다. 이와 함께 진급 청탁 대가로 수수한 2390만 원을 추징하고 압수된 백화점 상품권도 몰수해달라고 요청했다.
노 전 사령관은 지난해 9-12월 민간인 신분으로 부정선거 의혹을 수사할 비선 조직인 '제2수사단'을 구성하기 위해 문상호 전 정보사령관 등으로부터 정보사 요원들 인적 정보 등 군사 정보를 넘겨받은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다.
아울러 지난해 8-9월 진급을 도와주겠다며 김봉규 전 정보사 중앙신문단장(대령)과 구삼회 육군 2기갑여단장(준장)으로부터 현금 2000만 원과 합계 600만원 상당의 백화점 상품권을 수수한 혐의도 받는다.
Copyright © 대전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인사] 본사사령 - 대전일보
- 세종시-정치권, 개헌 논의에 '행정수도' 포함한 '3+1 개헌안' 촉구키로 - 대전일보
- 초광역 인프라 견인할 '충청광역철도' 'CTX'… 올해 분수령 앞뒀다 - 대전일보
- 대전일보 오늘의 운세 양력 3월 20일, 음력 2월 2일 - 대전일보
- 세종 국가상징구역 교통대책 가시화…BRT·도로망 단계적 구축 - 대전일보
- 중동發 악재에 공사비 급등 우려…분양가 또 오르나 - 대전일보
- 청주시 공무원노조 회계 담당 5억원대 조합비 횡령 의혹 - 대전일보
- 발리·삿포로·상하이… 올 하반기도 청주공항서 직항으로 한번에 - 대전일보
- 李대통령 "전한길뉴스 비자금 주장 흑색선전, 엄중 단죄해야" - 대전일보
- 장동혁, 충청권 국힘 광역·기초의원 역량평가 격려 위해 대전行 - 대전일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