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구, 회현동 일대 지구단위계획재정비 주민설명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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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중구가 오는 22일 저녁 7시 명동(퇴계로18길 46)에서 회현동 일대 지구단위계획 도심재정비를 위한 주민 설명회를 개최한다.
구는 설명회에서 ▲중구 도시비전과 정책 브리핑 ▲회현동 일대 지구단위계획 재정비 추진방향 ▲주택재개발사업 절차 및 주민 제안지역 분석 결과를 소개, 주민 의견을 현장에서 수렴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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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산고도제한 완화 후속사업인 뉴빌리지 및 저층주거지 정비사업 진행과정에 주민 의견 수렴 및 지역 발전 방향 논의

[헤럴드경제=박종일 선임기자]서울 중구가 오는 22일 저녁 7시 명동(퇴계로18길 46)에서 회현동 일대 지구단위계획 도심재정비를 위한 주민 설명회를 개최한다.
이번 설명회에는 회현동·명동 일대 토지 소유자와 주민 약 150명이 참석해 향후 지역의 발전 방향을 함께 논의한다.
이번 주민설명회는 중구가 추진 중인 도시비전 ‘리본시티(Reborn City)’ 정책을 주민들에게 공유, 회현동 일대의 체계적인 도시재생·정비 방향을 함께 모색하기 위해 준비됐다.
구는 설명회에서 ▲중구 도시비전과 정책 브리핑 ▲회현동 일대 지구단위계획 재정비 추진방향 ▲주택재개발사업 절차 및 주민 제안지역 분석 결과를 소개, 주민 의견을 현장에서 수렴할 예정이다.
현재 중구는 ‘회현동 일대 지구단위계획 재정비 용역(25.7.21.~27.7.20.)’을 통해 회현동·명동 일대 약 41만2000 ㎡를 대상으로 도시계획 규제를 합리화하고 노후 주거지의 정주환경을 개선하는 방안을 마련 중이다.
이번 용역에서는 ▲현 지구단위계획의 문제점 발굴 ▲최대 개발 규모 및 각종 도시계획 규제 완화 검토 ▲인센티브 체계 재정비 ▲노후 저층주거지 환경 개선 및 기반시설 확보 방안 ▲뉴빌리지 사업 및 정비사업 여건 반영 등 종합적인 계획을 수립하고 있다.
구는 이번 설명회를 통해 주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실질적 개선 방향을 공유, 주민 의견을 적극적으로 반영해 도시계획의 완성도를 높인다는 방침이다.
구 관계자는 “회현동과 명동은 중구의 역사적·문화적 정체성을 품고 있는 중요한 공간”이라며 “남산고도제한 완화 후속사업인 뉴빌리지 사업 및 다양한 저층주거지 정비사업을 진행하면서 주민과 지속적으로 소통하고 주민이 중심이 되는 중구의 미래를 그려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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