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골 1어시스트 폭발' 노팅엄 허드슨 오도이, 토트넘 완파 후 "우리는 앞으로, 앞으로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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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형주 기자┃캘럼 허드슨 오도이(25)가 웃었다.
14일 영국 언론 '스카이 스포츠'에 따르면 허드슨 오도이는 "공격 자원으로서 최대한 많은 기여를 하고 싶다. 최근 좀 힘들었지만, 오늘은 정말 기쁘다"라며 운을 뗐다.
허드슨 오도이는 "오랜만에 골을 넣어서 정말 기쁘다. 오늘 두 골을 넣어서 행복하고, 앞으로도 계속 좋은 흐름을 이어가길 바란다. 더불어 오늘은 처음부터 끝까지 정말 훌륭한 경기력을 보여줬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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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N뉴스] 이형주 기자┃캘럼 허드슨 오도이(25)가 웃었다.
노팅엄 포리스트는 14일(한국시간) 영국 노팅엄에 위치한 시티 그라운드에서 열린 2025~26시즌 잉글리시 프리미어리그(EPL) 16라운드 토트넘 홋스퍼와의 경기에서 3-0으로 승리했다.
이날 윙포워드 허드슨 오도이가 2골 1어시스트를 폭발시켰다. 허드슨 오도이의 맹활약 속에 노팅엄이 승리할 수 있었다.
14일 영국 언론 '스카이 스포츠'에 따르면 허드슨 오도이는 "공격 자원으로서 최대한 많은 기여를 하고 싶다. 최근 좀 힘들었지만, 오늘은 정말 기쁘다"라며 운을 뗐다.
이어 "처음부터 우리의 구호는 '앞으로, 앞으로, 앞으로'였다. 100% 전력을 다했다. 시작부터 끝까지 모든 선수들이 혼신의 힘을 다해 뛰었다. 우리가 얼마나 간절히 이기고 싶어 했는지 알 수 있을 것이다"라고 밝혔다.
허드슨 오도이는 "오랜만에 골을 넣어서 정말 기쁘다. 오늘 두 골을 넣어서 행복하고, 앞으로도 계속 좋은 흐름을 이어가길 바란다. 더불어 오늘은 처음부터 끝까지 정말 훌륭한 경기력을 보여줬다"라고 밝혔다.
허드슨 오도이는 두 번째 골이 슈팅이었나요, 크로스였는지 묻는 유쾌한 질문을 받았다. 그는 "하하, 뭘 물어보실지 안다. 둘 다라고 해두겠다. 크로스 겸 슈팅이었는데, 완벽하게 들어갔다"라고 말했다.
마지막으로 그는 "선수들 간의 호흡이 점점 더 좋아지고 있는 게 보인다. 매 경기마다 발전하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축구를 즐기고 있다"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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