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의영, 코트 주머니에 손 넣고 같이 걷고 싶은 여자 트로트 가수 1위 [TEN차트]

이민경 2025. 12. 15. 00: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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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김의영이 코트 주머니에 손 넣고 같이 걷고 싶은 여자 트로트 가수 1위를 차지했다.

텐아시아는 지난 1일부터 7일까지 '추운 겨울, 코트 주머니에 손 넣고 같이 걷고 싶은 여자 트로트 가수는?'이라는 주제로 투표를 진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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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텐아시아=이민경 기자]

사진=텐아시아DB


가수 김의영이 코트 주머니에 손 넣고 같이 걷고 싶은 여자 트로트 가수 1위를 차지했다. 

텐아시아는 지난 1일부터 7일까지 '추운 겨울, 코트 주머니에 손 넣고 같이 걷고 싶은 여자 트로트 가수는?'이라는 주제로 투표를 진행했다.

1위는 가수 김의영이 차지했다. 그는 2020년 TV조선 '미스트롯2'에서 TOP 5에 오르며 트로트 가수로 본격 데뷔했다. 김의영은 지난달 24일 방송된 KBS1 '가요무대'에서 이미자의 '여자의 일생'을 재해석해 불렀다. 지난 5월에는 프로듀서 김형석이 참여한 네 번째 싱글 'STARTrot PART.1'을 발표했다. 타이틀곡 '하고 싶은 거 다 해'는 밝고 경쾌한 댄스 트로트로, 김의영 특유의 시원한 매력이 담긴 곡이다.

2위는 전유진이다. 전유진은 지난달 22일과 23일, 경희대학교 평화의전당에서 개최된 첫 번째 팬 콘서트 '트웬티(Twenty)' 서울 공연을 개최했다. 전유진의 팬 콘서트 'Twenty'는 오는 1월 10일 부산 공연을 시작으로 전국 투어를 이어갈 예정이다. 또 그는 지난 10월 신생 소속사 제이레이블과 전속계약을 맺고 '어린 잠' 활동을 마쳤다.

3위는 김다현이다. 김다현은 지난달 18일 방송된 MBN '한일톱텐쇼'에 출연해 1980년대 히트곡 '님 떠난 후'를 열창했다. 아버지가 80년대 음악을 좋아한다고 밝힌 그는 한층 성숙해진 무대로 시청자의 눈길을 끌었다. 같은 무대에 오른 타쿠야는 조장혁이 리메이크했던 'LOVE SONG'의 원곡을 소화하며 후반부 한국어 가사까지 완벽하게 소화했지만, 최종 승리는 김다현에게 돌아갔다. 

현재 탑텐 텐아시아 홈페이지에서는 '눈 오는 겨울, 함께 따뜻한 어묵 나눠 먹고 싶은 남자 가수는?', '눈 오는 겨울, 함께 따뜻한 어묵 나눠 먹고 싶은 여자 가수는?', '눈 오는 겨울, 함께 따뜻한 어묵 나눠 먹고 싶은 남자 트로트 가수는?', '눈 오는 겨울, 함께 따뜻한 어묵 나눠 먹고 싶은 여자 트로트 가수는?'이라는 주제로 투표를 진행하고 있다.

이민경 텐아시아 기자 2min_ror@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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