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장훈, 이혼 13년 만에 ‘재혼’ 밝혔다…“기회가 된다면 하고파” (‘미우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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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인 서장훈의 재혼 가능성이 제기됐다.
14일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미운 우리 새끼'(이하 '미우새')에서는 서장훈과 탁재훈이 일본 오키나와로 여행을 떠났다.
여행 중 점술가를 만난 서장훈과 탁재훈은 손금을 봤다.
이후 점술가는 서장훈에게도 재혼 가능성이 있다고 시사해 이목을 집중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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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김현서 기자] 방송인 서장훈의 재혼 가능성이 제기됐다. 14일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미운 우리 새끼'(이하 '미우새')에서는 서장훈과 탁재훈이 일본 오키나와로 여행을 떠났다.
여행 중 점술가를 만난 서장훈과 탁재훈은 손금을 봤다. 탁재훈의 손금을 본 점술가는 "한번 결혼하셨냐. 한번의 찬스가 더 있다. 가까운 시일 내에 있을 것"이라고 재혼 가능성을 시사했다. 이에 서장훈 역시 "지금 만나는 사람 누구냐"고 놀라워 했다.
이후 점술가는 서장훈에게도 재혼 가능성이 있다고 시사해 이목을 집중시켰다. 탁재훈에 이어 서장훈의 이혼 경력도 맞춘 점술가는 "결혼 생각이 있냐"고 질문했다. 당황한 서장훈은 "기회가 된다면 (하고 싶다)"고 재혼에 긍정적인 반응을 내비쳤다.
서장훈은 2009년 KBS 출신 프리랜서 아나운서 오정연과 결혼했다. 당시 9살 나이 차이를 극복하고 결혼했으나 결혼 3년 만인 2012년 협의 이혼했다. 이혼 후 서장훈은 "내가 어지르는 걸 잘 못 본다. 뭐든 정리해야 하는 습관이 있는데 이게 상대를 불편하게 했을 수도 있다. 관계 개선을 위해 큰 노력을 했으나 가치관과 성격 차이를 좁히지 못했다"고 이혼 사유를 알려 이목을 모았다.
13년째 홀로 살고 있는 서장훈은 최근 '미우새'에서 재혼에 생각을 밝힌 바 있다. 그는 "만약 재혼을 하게 된다면 상대방 의견을 묻고 존중하고 싶다. 혼자가 아니라면 당연히 상의하는게 좋다고 생각한다"면서 "(재혼을 하게 된다면) 이제는 잘할 수 밖에 없다"고 미소를 지었다. 이뿐만 아니라 서장훈은 2세 어플을 통해 가상 딸 사진까지 공개하며 화제를 모은 바 있다.



김현서 기자 khs@tvreport.co.kr / 사진= TV리포트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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