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GC] 2025 대회 한국 DN 7위로 마감... 우승은 태국 FS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FS가 홈인 태국에서 열린 PGC에서 우승을 차지했도.
한국은 DN 100점으로 7위를 기록하며 아쉬움을 남겼다.
배고파 역시 96점으로 대회를 종료했고, DN 역시 100점으로 대회를 마쳤다.
결국 태국팀 FS가 155점으로 대회 우승을 차지했고, 한국 팀은 DN이 100점으로 7위, T1이 99점으로 9위, 배고파가 96점으로 10위, 아즈라가 87점으로 12위, FN이 84점 14위를 기록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방콕(태국)=박상진 기자] FS가 홈인 태국에서 열린 PGC에서 우승을 차지했도. 한국은 DN 100점으로 7위를 기록하며 아쉬움을 남겼다.
14일 태국 방콕 시암 파라곤에서 열린 '2025 펍지 글로벌 챔피언십' 그랜드 파이널 마지막 날 진행된 매치 15 테이고 경기 초반 DN이 신기에 가까운 플레이로 2킬을 가져갔고, 이후 팔콘과 멸망전에서도 한 명을 잃었지만 점수를 계속 추가했다.
상위권 팀이 대거 무너지는 가운데 DN도 탈락했고, T1도 얼마 버티지 못하고 추가 점수 획득에 실패했다. 두 명이 남은 배고파가 마지막까지 버텨봤지만 TM과 EA의 협공에 무너졌고, 결국 TM이 치킨을 가져갔다.

에란겔로 돌아온 매치 17에서 우승이 거의 확정된 FS가 밀리터리 베이스에 자리 잡았지만 자기장은 완전 반대쪽으로 잡혔다. 상위권 진입을 노리던 배고파는 초반 한 명을 잃었지만 상황을 수습하고 블루칩을 활용해 전력을 복구했다. 반면 DN은 세 명을 잃고 사실상 탈락했고, 아즈라 역시 가장 먼저 탈락했다.
배고파와 FN 역시 허무하게 무너지며 한국 팀의 상위권 진입은 더욱 요원해졌고 T1도 두 명만이 남으며 이후 운영이 쉽지 않아졌다. 반면 상위권에서는 FS에 이어 나비도 탈락하며 결국 FS가 28점 앞서며 잔여 경기와 상관 없이 FS의 우승이 확정됐다.
대회 마지막 매치에서 자기장이 에란겔 남부로 잡혔고, T1은 가장 먼저 탈락하며 99점으로 대회를 마쳤다. 배고파 역시 96점으로 대회를 종료했고, DN 역시 100점으로 대회를 마쳤다.
결국 태국팀 FS가 155점으로 대회 우승을 차지했고, 한국 팀은 DN이 100점으로 7위, T1이 99점으로 9위, 배고파가 96점으로 10위, 아즈라가 87점으로 12위, FN이 84점 14위를 기록했다.
박상진 vallen@fomos.co.kr
Copyright © 포모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