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산 2조설’ 서장훈, 재혼 속내 밝혀 “기회가 된다면…” (미우새)

이소진 기자 2025. 12. 14. 22:05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미우새 화면 캡처

서장훈이 일본 점집에서 재혼 생각을 밝혔다.

14일 방송된 SBS ‘미운 우리 새끼’(이하 ‘미우새’)에서 서장훈과 탁재훈이 어머니들을 데리고 오키나와 투어를 떠났다.

이날 탁재훈은 어머니들을 이끌고 일본 점집을 찾았다. 어머니들에 앞서 서장훈과 탁재훈이 먼저 점을 보기 위해 자리에 앉았다. 손금을 잘본다고 소문이 났다는 점술가는 탁재훈의 손을 보더나 “결혼을 한 번 했죠?”라고 물어 모두를 놀라게 했다. 점술가는 탁재훈에게 “결혼선이 두개다. 빠른 시일 내에 결혼 기회가 온다”고 말했다.

이어 서장훈의 손금을 보고도 이혼 경력을 맞힌 점술가는 “결혼 생각은 있나요?”라고 물었고, 서장훈은 잠시 당황하더니 “뭐, 기회가 된다면”이라며 재혼에 대해 열려있음을 밝혔다. 점술가는 서장훈의 재물운도 봐주며 “이쪽(탁재훈) 분 보다 재물이 더 많다”고 말했다.

한편, 탁재훈은 2001년 결혼해 2015년 합의이혼했고, 서장훈도 2009년 KBS 아나운서 출신 오정연과 결혼했지만 2012년 이혼했다.

미우새 화면 캡처
미우새 화면 캡처

이소진 기자 leesojin@kyunghyang.com

Copyright © 스포츠경향.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