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1 이적 후 첫 대회부터 MVP… '페이즈' 김수환 "팀 스타일에 맞춰 잘 준비할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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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스토브리그 기간 중국 징동 게이밍에서 T1으로 이적한 '페이즈' 김수환이 참가한 첫 대회에서 MVP에 올랐다.
T1은 14일 오후 5시 서울 마포구 상암 SOOP 콜로세움에서 열린 2025 LOL KeSPA CUP 한화생명과의 결승전에서 3-2로 승리, 우승을 차지했다.
페이즈는 이날 경기 후 기자회견에서 "T1에서의 첫 대회를 우승해 기쁘다. 모든 선수가 열심히 해 줘 너무 고맙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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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암=스포츠한국 심규현 기자] 이번 스토브리그 기간 중국 징동 게이밍에서 T1으로 이적한 '페이즈' 김수환이 참가한 첫 대회에서 MVP에 올랐다.

T1은 14일 오후 5시 서울 마포구 상암 SOOP 콜로세움에서 열린 2025 LOL KeSPA CUP 한화생명과의 결승전에서 3-2로 승리, 우승을 차지했다.
대회 MVP는 페이즈였다. 그는 이날 1세트 바루스, 2세트 아펠리오스, 5세트 제리로 맹활약했다. 그는 MVP 상금 200만원을 수령한다.
페이즈는 이날 경기 후 기자회견에서 "T1에서의 첫 대회를 우승해 기쁘다. 모든 선수가 열심히 해 줘 너무 고맙다"고 밝혔다.
페이즈는 올해 T1과 3년 계약을 맺었다. 그동안 적으로만 T1을 상대했던 페이즈는 "많이 상대해봤던 입장으로서 T1은 제 생각과 비슷하게 게임을 하는 것으로 보였다. 아직 많이 합을 맞춰보지 못했기에 명확하게 알기는 어렵다고 생각한다. 어떤 스타일로 게임을 하듯 저도 거기에 맞춰 내년에 잘 준비하겠다"고 답했다.

5세트 제리 유미를 선택한 것에 대해선 "5세트였기에 챔피언 풀이 많이 남지 않았다. 상대 루시안-나미를 상대로 제리-유미가 좋고 자신감이 있어서 결정했다"고 설명했다. '케리아' 류민석 역시 "어떤 챔피언이 나와도 이상하지 않다고 생각한다. 유미를 오랜만에 해 스킬샷을 잘 맞추지 못해 아쉽다"고 밝혔다.
스포츠한국 심규현 기자 simtong96@hankook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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