탁재훈, 아들·딸 모두 美 명문대 입학...자식농사 대박났다 "좋은 대학 다녀"

김수현 2025. 12. 14. 21:22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가수 탁재훈이 '자식농사 대성공'을 자랑했다.

지난 중 어머님들을 모시고 여행을 갔던 서장훈 탁재훈.

이동하던 중 서장훈은 탁재훈과 자녀들에 대해 스몰톡을 나눴다.

평소 '연세대 부심'이 있었던 서장훈은 탁재훈의 딸, 아들의 대학에 "아들 딸이 다 좋은 대학을 다닌다"라 칭찬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스포츠조선 김수현기자] 가수 탁재훈이 '자식농사 대성공'을 자랑했다.

14일 방송된 SBS '미운 우리 새끼'에서는 탁재훈 서장훈의 가이드 투어가 그려졌다.

지난 중 어머님들을 모시고 여행을 갔던 서장훈 탁재훈. 두 사람은 확연히 다른 여행 스타일을 자랑했다.

이동하던 중 서장훈은 탁재훈과 자녀들에 대해 스몰톡을 나눴다.

미국 미시간 대학을 다닌다는 탁재훈의 아들은 현재 감자칩 사업을 목표로 하고 있다고.

탁재훈은 "걔는 그 스타일이다. 친구들이 그쪽에 있으니까"라며 흐뭇해 했다.

자식농사가 대박났다는 탁재훈. 딸은 미국 명문대인 파슨스에 다니고 있었다.

평소 '연세대 부심'이 있었던 서장훈은 탁재훈의 딸, 아들의 대학에 "아들 딸이 다 좋은 대학을 다닌다"라 칭찬했다.

shyun@sportschosun.com

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