샤이니 키, '주사이모' 논란엔 묵묵부답…무표정 사진 근황 공개

배선영 기자 2025. 12. 14. 20: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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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샤이니 키의 근황이 공개됐다.

샤이니 공식 SNS 계정에는 14일 샤이니 키의 무대 뒤 사진이 공개됐다.

그런데 이 '주사이모'로 불린 여성이 자신의 SNS 계정에 샤이니 키의 반려견인 꼼데, 가르송으로 추정되는 강아지 사진을 게재해 일각에서 키도 '주사이모'와 관련 있는 것 아니냐는 추측이 불거진 것이다.

이외에도 다른 샤이니 멤버 온유 또한 '주사이모' SNS 계정에 사인 CD를 찍은 게시물이 올라 관련성이 있는 게 아니냐는 눈총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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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 샤이니 공식 계정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그룹 샤이니 키의 근황이 공개됐다.

샤이니 공식 SNS 계정에는 14일 샤이니 키의 무대 뒤 사진이 공개됐다. 현재 키는 미국 투어 공연을 진행 중이다. 사진 속 키는 무대 의상을 입고 서울을 바라보고 있는 모습. 무표정한 얼굴이 눈길을 끈다.

키는 지난 12일 MBC 예능 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를 비롯, tvN '놀라운 토요일' 녹화에 불참한 바 있다. 이달 초부터 오는 15일까지 이어지는 미국 투어 탓이다.

공교롭게도 최근 전 매니저들이 제기한 갑질 의혹 속에 하차한 박나래의 활동 중단 시점과 맞물렸다. 키 역시 박나래를 둘러싼 논란에 언급이 되는 시점이라 더욱 눈길을 끈다.

박나래와 관련, 전 매니저들은 이른바 '주사이모'로부터 불법 의료 행위를 받고 의료진의 처방이 필요한 향정신성의약품을 대리 처방받았다는 의혹 역시 제기한 바 있다. 그런데 이 '주사이모'로 불린 여성이 자신의 SNS 계정에 샤이니 키의 반려견인 꼼데, 가르송으로 추정되는 강아지 사진을 게재해 일각에서 키도 '주사이모'와 관련 있는 것 아니냐는 추측이 불거진 것이다.

이외에도 다른 샤이니 멤버 온유 또한 '주사이모' SNS 계정에 사인 CD를 찍은 게시물이 올라 관련성이 있는 게 아니냐는 눈총을 받았다. 이에 온유 측은 11일 공식입장을 통해 지인이기는 하나, 불법 의료를 받은 사실이 없다고 반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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