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재인, ‘복면가왕’서 강승윤과 15년 만에 재회 “들킬까 걱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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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재인은 '복면가왕' 무대에서 과거 '슈퍼스타K2' 동기 강승윤을 떠올리며 긴장과 반가움이 교차한 속내를 털어놨다.
두 사람은 2010년 방송된 오디션 프로그램 '슈퍼스타K2'에 함께 출연한 동기로, 장재인은 당시 최종 3위, 강승윤은 4위를 기록했다.
장재인은 "그때 함께 무대에 섰던 기억이 떠올랐다"며 15년 만의 재회를 반가워했다.
이에 강승윤 역시 "무대를 보며 뭉클했다"고 소감을 전하며 장재인의 무대에 공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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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일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복면가왕’ 1라운드 마지막 대결에서는 ‘산울림’과 ‘송골매’가 김광진의 ‘편지’를 선곡해 무대를 꾸몄고, 결과는 79대 20으로 ‘송골매’의 승리였다. 이후 가면을 벗은 ‘산울림’의 정체는 싱어송라이터 장재인으로 밝혀졌다.
장재인은 정체 공개 후 연예인 판정단으로 참석한 강승윤을 언급하며 “승윤이가 온다고 해서 들킬까 봐 걱정했다”고 말했다. 두 사람은 2010년 방송된 오디션 프로그램 ‘슈퍼스타K2’에 함께 출연한 동기로, 장재인은 당시 최종 3위, 강승윤은 4위를 기록했다. 장재인은 “그때 함께 무대에 섰던 기억이 떠올랐다”며 15년 만의 재회를 반가워했다.
이에 강승윤 역시 “무대를 보며 뭉클했다”고 소감을 전하며 장재인의 무대에 공감했다. 짧은 대화였지만, 오디션 시절을 함께 보낸 두 사람의 기억은 방송을 통해 고스란히 전해졌다.
장재인은 최근 ‘슈퍼스타K2’ 멤버들과의 재회도 언급했다. 그는 “존박 유튜브 촬영으로 시드니에 다녀왔다”며 “어릴 때 합숙했던 기억이 있어서 다시 만난 것만으로도 마음이 편해졌다”고 말했다. 이어 “따로 합을 맞추지 않았는데도 노래가 자연스럽게 잘 됐다”고 당시를 회상했다.
방송 말미에서 장재인은 현재 밴드 활동을 시작했다고 밝히며 “밴드를 안정적으로 자리 잡게 하는 것이 1순위 목표”라고 전했다. 이어 “정규 2집을 좋은 사운드로 완성하고 싶다”며 “앞으로 아름다운 사람이 되고 싶다”고 계획을 덧붙였다.
이수진 기자 sujinl22@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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