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어는 계속되기에’...샤이니 키, ‘주사 이모’ 의혹에 해명 대신 셀카 [MK★이슈]

금빛나 MK스포츠 기자(shine917@mkculture.com) 2025. 12. 14. 20: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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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사 이모'로부터 불법 의료 처방 의혹을 받고 있는 샤이니 키가 논란과 관련한 공식입장 대신 북미 투어 근황을 공개했다.

이 과정에서 키 또한 '주사 이모'와 오랜 친분이 있다는 주장이 제기됐고, 이에 키 또한 박나래와 함께 '주사 이모'로 불리는 A씨로부터 불법 의료 처방을 받은 것이 아니냐는 의혹이 제기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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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사 이모’로부터 불법 의료 처방 의혹을 받고 있는 샤이니 키가 논란과 관련한 공식입장 대신 북미 투어 근황을 공개했다.

14일 샤이니 공식 SNS에는 키의 솔로 투어 ‘2025 키랜드 : 언캐니 밸리(2025 KEYLAND : Uncanny Valley)’ 무대 뒤 모습이 담긴 비하인드 사진이 올라왔다.

사진 속 키는 금발 헤어스타일에 무대 의상, 그리고 마이크를 착용한 거울을 바라보며 무표정한 얼굴로 무대 준비에 한창임을 알렸다. 뒤이어 콘서트를 찾은 팬들과 함께 찍은 사진도 추가로 올리면서 투어 중임을 알렸다.

‘주사 이모’로부터 불법 의료 처방 의혹을 받고 있는 샤이니 키가 논란과 관련한 공식입장 대신 북미 투어 근황을 공개했다. / 사진 = 샤이니 공식 SNS
앞서 박나래의 전 매니저들은 갑질 및 직장 내 괴롭힘 피해를 받았음을 호소하며 박나래를 상대로 서울서부지법에 부동산 가압류 신청을 낸 바 있다. 이와 더불어 전 매니저들은 ‘주사 이모’로부터 불법 의료 처방을 받았다고 폭로하면서 논란의 중심에 올랐다.

이 과정에서 키 또한 ‘주사 이모’와 오랜 친분이 있다는 주장이 제기됐고, 이에 키 또한 박나래와 함께 ‘주사 이모’로 불리는 A씨로부터 불법 의료 처방을 받은 것이 아니냐는 의혹이 제기됐다.

날이 갈수록 ‘주사 이모’ 의혹에 해명을 요구하는 목소리가 높아지는 가운데, 키와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는 현재까지 따로 입장을 밝히지 않고 있다.

한편지난 3일부터 첫 솔로 미주 투어에 돌입한 키는 로스앤젤레스, 오클랜드, 댈러스-포트워스, 브루클린, 시카고, 시애틀 등 주요 도시를 순회 중이며 투어는 오는 15일까지 이어진다.

[금빛나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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