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소 레이, 팬미팅 당일 불참하고 중국行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엑소 레이가 팬미팅 당일 불참을 선언한 데 이어 중국으로 출국한 사실이 확인됐다.
이날 인천 중구 인스파이어 아레나에서 엑소 단독 팬미팅 '엑소버스'('EXO'verse)가 펼쳐진 가운데 SM 측은 공연에 앞서 레이의 불참 소식을 알렸다.
SM 측은 "불가피한 사정으로 인해 레이가 부득이하게 팬미팅에 불참하게 됐다"면서 "오랜 시간 기다려주시고 성원해 주신 팬 여러분께 갑작스러운 참여 멤버 변경을 안내 드리게 된 점 양해 부탁드린다"라고 전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TV리포트=이혜미 기자] 엑소 레이가 팬미팅 당일 불참을 선언한 데 이어 중국으로 출국한 사실이 확인됐다.
14일 SM엔터테인먼트(이하 SM) 측은 "레이가 금일 중국으로 출국한 것이 맞다"라고 밝히면서도 출국 사유에 대해선 함구했다.
이날 인천 중구 인스파이어 아레나에서 엑소 단독 팬미팅 '엑소버스'('EXO'verse)가 펼쳐진 가운데 SM 측은 공연에 앞서 레이의 불참 소식을 알렸다.
SM 측은 "불가피한 사정으로 인해 레이가 부득이하게 팬미팅에 불참하게 됐다"면서 "오랜 시간 기다려주시고 성원해 주신 팬 여러분께 갑작스러운 참여 멤버 변경을 안내 드리게 된 점 양해 부탁드린다"라고 전했다.
레이의 불참 사유는 알려지지 않았으나 일각에선 중국의 한한령 때문 아니냐는 의혹이 제기되고 있는 상황이다.
한편 이번 팬미팅은 엑소 6인이 약 1년 8개월 만에 함께하는 공연으로 팬클럽 선예매 만으로 2회 차 공연이 전석 매진됐다.
이들은 오는 2026년 정규 8집을 발매한다.
이혜미 기자 gpai@tvreport.co.kr / 사진 = TV리포트 DB
Copyright © TV리포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멤버들 케미 강조했는데…‘출연진 리스크’로 역대급 위기 처한 예능
- 'K-뷰티' 진면모 보여주며 화제성 씹어먹은 韓 예능
- 공개 단 5일 만에…OTT 글로벌 차트 씹어먹고 있다는 韓 작품
- 시청률 16.5% 기록하며 순항 중인 KBS2…‘대세 배우’까지 싹 다 모았다
- 부캐 변신만 N번…'누적 조회수 1억'으로 대박 난 韓 드라마
- 시청률 17.7% 기록→주연 배우 바뀌고 시즌2로 돌아오는 韓드라마
- 또 자체 최고 시청률→시즌4 나오나…영화같은 영상미로 반응 폭발 중인 韓드라마
- 2회 만에 반응 터졌다… 6.2% 시청률로 역대급 흥행 예고한 韓 법정물
- 박서준 7년 만 복귀작인데…시청률 3%로 고전 중인 韓 드라마
- 이준호 가고 박신혜 왔다…베일 벗으며 강렬한 첫인상 남긴 韓 드라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