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지효 "8년 간 ♥장기연애했다" 폭탄 고백에 초토화.."아무도 몰랐다..쇼킹해"[런닝맨][★밤TVie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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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송지효가 '런닝맨' 출연 중 8년간 장기연애를 했다고 깜짝 고백했다.
이때 지석진은 송지효에게 마지막 연애를 물었고 송지효는 "4~5년 전이다. 한 8년 정도 오래 만났다"라고 답해 현장을 술렁이게 했다.
지석진이 연신 "장난 아니게 만났다. 쇼킹하다. 거의 최초 고백 아니냐"며 혀를 내두르는 반면 송지효는 덤덤한 표정을 지어 웃음을 안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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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일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런닝맨'에는 2025년 최고의 '금쪽이'가 누구인지 밝혀내는 '금쪽같은 막내즈' 레이스가 펼쳐졌다.
이날 1년 만에 '런닝맨'을 방문한 강훈은 미션 장소로 이동하는 차 안에서 이상형을 묻는 질문에 "키가 작고 아담한 여자를 좋아한다"라고 밝혔다. 이에 송지효는 지예은을 떠올리며 "키가 큰데 귀여우면 어떻냐"라고 물었다.
그러나 강훈은 "키가 제 어깨 밑이었으면 좋겠다"라고 입장을 고수했고, 송지효의 의도를 간파한 지석진은 "예은이 키가 172cm다"라고 받아쳐 웃음을 안겼다.
이때 지석진은 송지효에게 마지막 연애를 물었고 송지효는 "4~5년 전이다. 한 8년 정도 오래 만났다"라고 답해 현장을 술렁이게 했다.

지석진이 연신 "장난 아니게 만났다. 쇼킹하다. 거의 최초 고백 아니냐"며 혀를 내두르는 반면 송지효는 덤덤한 표정을 지어 웃음을 안겼다.
한편 폭탄 발언을 마친 송지효 막내 지예은을 위해 사랑의 큐피드를 자처했다. 강훈과 지예은이 단둘이 차를 타고 이동할 수 있도록 자리를 만들어준 것.
러브라인을 밀어주는 송지효의 마음 씀씀이에 지예은은 "어떡해. 나 진짜 이렇게 깔아주면 못 해"라고 손사래를 치더니 강훈에게 "사귀자고 하면 사귀겠다"라고 돌직구 고백을 던져 모두를 폭소케 했다.
김정주 기자 star@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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