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지효 ‘런닝맨’ 촬영 중 8년 만난 남친 고백→지석진 배신감 “말도 안 돼”

김명미 2025. 12. 14. 19:00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송지효가 8년 만난 남자친구가 있었다고 고백했다.

이에 송지효는 "4~5년 된 것 같은데"라며 "오래 만났다. 한 8년"이라고 답했다.

또 송지효는 "안 물어봐서 나도 얘기 안 했다"고 덧붙였고, 지석진은 큰 충격에 빠진 듯 "말도 안 된다. 진짜 몰랐다. 우리 모르게 그렇게 만나냐. 대단하다"며 입을 다물지 못했다.

이후로도 지석진은 "8년을 만나다니. 장난 아니게 만났다. 진짜 쇼킹하다"며 김종국 결혼 소식보다 더 충격 받은 모습으로 웃음을 안겼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SBS ‘런닝맨’ 캡처
SBS ‘런닝맨’ 캡처

[뉴스엔 김명미 기자]

송지효가 8년 만난 남자친구가 있었다고 고백했다.

12월 14일 방송된 SBS '런닝맨'에는 1대 임대 멤버 강훈이 약 1년 만에 찾아오는 모습이 공개됐다.

이날 지석진은 강훈의 이상형을 물어보던 중 송지효에게 "넌 마지막 남자친구가 언제였냐"고 물었다. 이에 송지효는 "4~5년 된 것 같은데"라며 "오래 만났다. 한 8년"이라고 답했다.

이에 지석진은 깜짝 놀라며 "방송 나가도 되냐. 우리가 아는 그 사람이냐"고 물었고, 송지효는 "그 사람 아니다"며 "(멤버들이) 모르는 사람"이라고 답했다.

또 송지효는 "안 물어봐서 나도 얘기 안 했다"고 덧붙였고, 지석진은 큰 충격에 빠진 듯 "말도 안 된다. 진짜 몰랐다. 우리 모르게 그렇게 만나냐. 대단하다"며 입을 다물지 못했다.

이후로도 지석진은 "8년을 만나다니. 장난 아니게 만났다. 진짜 쇼킹하다"며 김종국 결혼 소식보다 더 충격 받은 모습으로 웃음을 안겼다.

뉴스엔 김명미 mms2@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