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CT 태용, 오늘(14일) 해군 현역 복무 마치고 전역…부모님께 큰절 인사

김희원 기자 2025. 12. 14. 18: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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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NCT 멤버 태용이 해군 복무를 마치고 전역했다.

14일 NCT 인스타그램 계정에 "다녀왔습니다"란 인사와 함께 국방의 의무를 마친 태용의 사진이 공개됐다.

태용은 지난해 4월 NCT 멤버들 가운데 처음으로 입대해 해군 군악의장대대 홍보대 문화홍보병으로 복무해 왔다.

NCT는 현재 재현, 도영, 정우 등이 군 복무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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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CT 인스타그램

[스포츠한국 김희원 기자] 

그룹 NCT 멤버 태용이 해군 복무를 마치고 전역했다. 

14일 NCT 인스타그램 계정에 "다녀왔습니다"란 인사와 함께 국방의 의무를 마친 태용의 사진이 공개됐다. 

ⓒNCT 인스타그램

사진 속 태용은 'TY is BACK'이라 적힌 큼지막한 리본을 달고 양손에 꽃다발을 든 모습이다. 

해군 군복을 입은 그는 대전역 앞에서 거수경례를 하며 팬들에게 전역을 신고했다. 

함께 공개된 영상에서는 마중 나온 부모님과 포옹을 하고 큰절을 올렸다. 

ⓒNCT 인스타그램

태용은 지난해 4월 NCT 멤버들 가운데 처음으로 입대해 해군 군악의장대대 홍보대 문화홍보병으로 복무해 왔다. 

NCT는 현재 재현, 도영, 정우 등이 군 복무 중이다. 

 

스포츠한국 김희원 기자 khilon@sportshankoo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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