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꽃보다 남자' 아역 장한음, 만 20세 근황..여전한 만찢남 비주얼[복면가왕]
정은채 기자 2025. 12. 14. 18: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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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거 드라마 '꽃보다 남자'의 아역 배우로 출연했던 장한음이 만 20세 솔로가수로 대중들 앞에 다시 섰다.
가면을 벗은 인물은 과거 오디션 프로그램 '보이스플래닛'에서 완성형 비주얼과 안정적인 메인보컬 실력으로 주목받았던 가수 장한음이었다.
장한음은 어린 시절부터 남다른 비주얼로 4살 때부터 드라마 '꽃보다 남자', '넝쿨째 굴러온 당신' 등에 출연하며 아역 배우로 먼저 얼굴을 알렸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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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뉴스 | 정은채 기자]

과거 드라마 '꽃보다 남자'의 아역 배우로 출연했던 장한음이 만 20세 솔로가수로 대중들 앞에 다시 섰다.
14일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복면가왕'에서는 '피에로'와 '서커스'가 1라운드에서 이승철의 '서쪽 하늘'을 듀엣곡으로 선곡해 감성적인 무대를 꾸몄다.
치열한 대결 끝에 '피에로'가 64대 35로 승리했으며, 아쉽게 패한 '서커스'의 정체가 공개됐다. 가면을 벗은 인물은 과거 오디션 프로그램 '보이스플래닛'에서 완성형 비주얼과 안정적인 메인보컬 실력으로 주목받았던 가수 장한음이었다.

장한음은 어린 시절부터 남다른 비주얼로 4살 때부터 드라마 '꽃보다 남자', '넝쿨째 굴러온 당신' 등에 출연하며 아역 배우로 먼저 얼굴을 알렸다고 밝혔다.
이어 그는 "어릴 때부터 음악을 좋아했고, 아버지도 음악을 하셔서 초등학생 때부터 가수를 해야겠다고 마음먹었다"라며 가수의 꿈을 꾸게 된 계기를 전했다.
아역 시절부터 현재까지 변함없는 비주얼과 한층 깊어진 음색을 보여준 장한음은 '만화에서 튀어나온 듯한 성장 비주얼'로 시청자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정은채 기자 star@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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