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지훈, 헨드볼 H리그 남자부 1라운드 MVP 선정...14득점·스틸 5개 활약

김학수 2025. 12. 14. 18: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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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남시청 김지훈이 핸드볼 H리그 남자부 1라운드 최우수선수(MVP)로 뽑혔다.

한국핸드볼연맹은 14일 김지훈을 신한 SOL뱅크 2025-2026 H리그 1라운드 MVP로 발표했다.

김지훈은 5경기에서 14득점, 2도움, 5스틸, 6리바운드를 기록하며 자체 채점 시스템 기준 211.5점을 받아 장동현(SK·201.5점)을 제쳤다.

김지훈은 "팀이 2년 연속 3위를 했는데 올해 더 높은 곳을 바라보고 있다. 개인적으로는 베스트7 선정을 목표로 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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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라운드 MVP 김지훈(왼쪽에서 세 번째). 사진[연합뉴스]
하남시청 김지훈이 핸드볼 H리그 남자부 1라운드 최우수선수(MVP)로 뽑혔다.

한국핸드볼연맹은 14일 김지훈을 신한 SOL뱅크 2025-2026 H리그 1라운드 MVP로 발표했다. 김지훈은 5경기에서 14득점, 2도움, 5스틸, 6리바운드를 기록하며 자체 채점 시스템 기준 211.5점을 받아 장동현(SK·201.5점)을 제쳤다.

김지훈은 "팀이 2년 연속 3위를 했는데 올해 더 높은 곳을 바라보고 있다. 개인적으로는 베스트7 선정을 목표로 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1라운드 베스트팀에는 인천도시공사가 선정됐다.

[김학수 마니아타임즈 기자 / kimbundang@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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