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 '주사이모' 논란 침묵 속 셀카는 업로드[MD★스타]
김진석 기자 2025. 12. 14. 17:43


[마이데일리 = 김진석 기자] 샤이니 키가 '주사이모' 논란과 관련해 입장을 밝히지 않고 있지만 셀카로 근황은 전했다.
14일 샤이니 공식 인스타그램에는 솔로투어 '2025 키랜드 : 언캐니 밸리(2025 KEYLAND : Uncanny Valley)' 중인 키의 셀카가 업로드됐다. 무대 의상을 입은 키의 모습이 시선을 끈다.
키는 최근 박나래의 '주사이모' A 씨와 관련한 논란에 휩싸였다. A 씨는 자신이 의사라고 주장하며 불법이 아님을 강조했으나 대한의사협회 조사 결과 국내 의사 면허가 없는 것으로 확인됐다.
앞서 A 씨의 SNS 게시물에는 키의 반려견 영상이 있었다. 또한 키로 저장된 인물은 A 씨에게 '고마워 그저ㅠㅠ'라는 멘트와 함께 고가의 명품 목걸이를 선물로 보냈다. A 씨는 키로 받은 것으로 보이는 정규 앨범 사인 CD를 공개하며 '왜 CD 줬다고 생각했지. 항상 잘 챙겨줘서 고마워. 10년 넘었으니까 앨범 나오면 제일 먼저 가져왔으니 당연히 줬다고 생각한 거지'라는 말로 친분을 자랑했다.
이러한 의혹과 팬들의 해명 요구에도 불구하고 현재까지 키와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는 별다른 입장을 내놓지 않고 있다.
정재형과 온유는 A 씨와 친분에 선을 그었다. 정재형은 '친분은 물론 일면식도 없다'고 해명했고 온유는 '피부 관리 목적으로 방문했고 사인 CD는 진료에 대한 고마움의 표현이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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