윈터·정국 "추우니 감기조심!" 열애설 이후 각자 첫 공식 팬 소통 재개

박지현 2025. 12. 14. 17:41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그룹 방탄소년단(BTS) 정국과 에스파(aespa) 윈터가 열애설이 불거진 이후 각자 첫 근황을 전했다.

두 사람의 근황에 열애설과 관련된 언급은 없었으며, 열애설 이후 첫 공식 소통이라는 점에 대중의 관심이 집중됐다.

한편,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에서는 윈터와 정국이 유사한 디자인의 문신과 인이어, 팔찌, 모자 등 같은 악세서리를 착용한다는 점을 근거로 든 열애설이 제기됐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방탄소년단(BTS) 정국과 에스파(aespa) 윈터. 세계일보 자료사진
그룹 방탄소년단(BTS) 정국과 에스파(aespa) 윈터가 열애설이 불거진 이후 각자 첫 근황을 전했다.

윈터는 지난 13일 팬 소통 플랫폼 버블(bubble)을 통해 "이번 주말 추우니까 감기 조심하고! 눈 왔으니까 길 조심하고!"라는 메시지를 전했다. 

정국 또한 바로 다음 날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별다른 내용 없이 자신의 사진 한 장을 게시했다. 
방탄소년단(BTS) 정국. 정국 인스타그램
두 사람의 근황에 열애설과 관련된 언급은 없었으며, 열애설 이후 첫 공식 소통이라는 점에 대중의 관심이 집중됐다. 

한편,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에서는 윈터와 정국이 유사한 디자인의 문신과 인이어, 팔찌, 모자 등 같은 악세서리를 착용한다는 점을 근거로 든 열애설이 제기됐다.

열애설 추측글이 온라인에서 확산되면서 다양한 언론 보도도 이어졌으나, 각자의 소속사인 빅히트 뮤직과 SM엔터테인먼트는 아직 별다른 입장을 내놓지 않은 상태다. 

박지현 온라인 뉴스 기자 jullsjh@segye.com

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