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시티 태용, 오늘(14일) 해군 전역…팬들과 라이브 소통 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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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엔시티(NCT) 태용이 오늘(14일) 만기 전역하며 팬들의 품에 돌아왔다.
지난해 4월 15일, 태용은 그룹 내 군 복무 첫 주자로 해군에 입대해 군악의장대대 홍보대 문화홍보병으로 복무했다.
이날 태용은 개인 SNS를 통해서도 다수의 사진을 통해 전역 사실을 알렸다.
아울러 태용은 내일(15일) 저녁 8시에 전역 라이브를 할 예정이라고 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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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투데이 송오정 기자] 그룹 엔시티(NCT) 태용이 오늘(14일) 만기 전역하며 팬들의 품에 돌아왔다.
지난해 4월 15일, 태용은 그룹 내 군 복무 첫 주자로 해군에 입대해 군악의장대대 홍보대 문화홍보병으로 복무했다. 이날 만기 전역하며 병역 의무를 다하고 팬들의 곁에 돌아왔다.
이날 태용은 개인 SNS를 통해서도 다수의 사진을 통해 전역 사실을 알렸다. 사진에는 전역한 군인들의 성지로 불리는 대전역 앞에서 '대'자를 가린 채 '전역'이란 글씨와 함께 꽃다발을 든 태용의 모습이 담겼다. 이밖에도 군복을 입고 찍은 셀카, 어머니에게 받은 전역 축하 꽃다발 등등이 담겼다.
팬들은 "WELCOME BACK" "돌아온 걸 환영해요" "드디어!" "너무 보고 싶었어"라는 댓글로 태용을 환영하고 있다.
아울러 태용은 내일(15일) 저녁 8시에 전역 라이브를 할 예정이라고 알렸다. 팬들과 소통을 예고한 태용은 "오랜만에 여러분들 만날 생각에 너무 설렙니니다. 깜짝 서프라이즈 소식들도 있으니 많이 기대해 달라"고 귀띔했다
[스포츠투데이 송오정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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