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진구, 카투사 입대 D-1 밤톨 머리 변신…거수경례 벌써 늠름

김희원 기자 2025. 12. 14. 16: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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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여진구가 군 입대를 앞두고 짧게 깎은 머리를 공개했다.

여진구는 14일 인스타그램에 거수경례하는 이모티콘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 여진구는 군 입대를 위해 머리를 짧게 자른 모습이다.

팬들은 "조심히 다녀와" "무사히 잘 갔다 오길" "머리 하트 귀엽다. 잘 가. 조심히 건강히 다녀와" "너무 잘 어울리는데 내 맘은 슬퍼. 잘 다녀와" 등 여진구의 건강한 군 복무를 기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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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진구 인스타그램

[스포츠한국 김희원 기자] 

배우 여진구가 군 입대를 앞두고 짧게 깎은 머리를 공개했다. 

여진구는 14일 인스타그램에 거수경례하는 이모티콘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 여진구는 군 입대를 위해 머리를 짧게 자른 모습이다. 

잘려나간 머리카락으로 하트와 자신의 이름을 만든 채 이모티콘과 똑같이 거수경례를 했다. 

벌써부터 다부진 체격과 늠름한 모습으로 시선을 끌었다. 

팬들은 "조심히 다녀와" "무사히 잘 갔다 오길" "머리 하트 귀엽다. 잘 가. 조심히 건강히 다녀와" "너무 잘 어울리는데 내 맘은 슬퍼. 잘 다녀와" 등 여진구의 건강한 군 복무를 기원했다. 

여진구는 카투사(주한미군 한국군 지원단)에 선발돼 15일 훈련소에 입소할 예정이다. 

소속사는 지난달 3일 여진구의 군 입대 일정을 전하면서 "훈련소 입소식은 다수의 장병과 가족이 함께하는 자리인 만큼, 구체적인 장소와 시간은 공개하지 않는다. 당일 현장 방문은 자제해달라"고 밝혔다. 

 

스포츠한국 김희원 기자 khilon@sportshankoo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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