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와이스 쯔위, 심포니 오브 라이트는 바로 여기…홍콩 야경도 지워버린 미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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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트와이스 쯔위가 흐린 날씨에도 여전한 비주얼을 자랑했다.
쯔위는 12월 12일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돌고래 이모지와 함께 "ILHK"라는 글을 남겼다.
쯔위는 홍콩 빅토리아 하버를 배경으로 사진을 찍고 있다.
쯔위는 자신이 직접 찍은 듯한 홍콩 풍경을 느낄 수 있는 사진을 공유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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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강민경 기자]
그룹 트와이스 쯔위가 흐린 날씨에도 여전한 비주얼을 자랑했다.
쯔위는 12월 12일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돌고래 이모지와 함께 "ILHK"라는 글을 남겼다. 이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쯔위의 모습이 담겼다. 쯔위는 홍콩 빅토리아 하버를 배경으로 사진을 찍고 있다. 그는 편안한 옷차림에 모자를 착용했지만, 그의 아우라를 숨길 수는 없었다.
쯔위는 스타 페리에 탑승해 포즈를 취하기도 했다. 또한 홍콩 야경 속에서도 빛나는 미모를 자랑했다. 쯔위는 길거리에서 에그타르트를 먹으며 사진을 찍기도 했다.
쯔위는 자신이 직접 찍은 듯한 홍콩 풍경을 느낄 수 있는 사진을 공유하기도 했다. 그뿐만 아니라 다양한 모습을 공개해 팬들에게 반가움을 안겨줬다.
쯔위가 속한 트와이스는 오는 2026년 4월 25, 26, 28일 현지 최고 상징성을 가진 공연장인 도쿄 국립경기장에서 360도 풀 개방 단독 콘서트를 3회 진행한다. 도쿄 국립경기장에서 단독 공연을 여는 해외 아티스트는 트와이스가 최초다.
여기에 360도 좌석이 오픈되는 월드투어 'THIS IS FOR' 일환으로 열리는 만큼 회당 약 8만 관객을 수용하고 3회 누적 24만여 관중을 모으는 사상 최대 규모로 펼쳐질 전망이다.
뉴스엔 강민경 sw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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