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와이스 쯔위, 심포니 오브 라이트는 바로 여기…홍콩 야경도 지워버린 미모

강민경 2025. 12. 14. 15:54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그룹 트와이스 쯔위가 흐린 날씨에도 여전한 비주얼을 자랑했다.

쯔위는 12월 12일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돌고래 이모지와 함께 "ILHK"라는 글을 남겼다.

쯔위는 홍콩 빅토리아 하버를 배경으로 사진을 찍고 있다.

쯔위는 자신이 직접 찍은 듯한 홍콩 풍경을 느낄 수 있는 사진을 공유하기도 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트와이스 쯔위 소셜미디어
트와이스 쯔위 소셜미디어
트와이스 쯔위 소셜미디어
트와이스 쯔위 소셜미디어
트와이스 쯔위 소셜미디어
트와이스 쯔위 소셜미디어
트와이스 쯔위 소셜미디어
트와이스 쯔위 소셜미디어
트와이스 쯔위 소셜미디어
트와이스 쯔위 소셜미디어
트와이스 쯔위 소셜미디어
트와이스 쯔위 소셜미디어
트와이스 쯔위 소셜미디어
트와이스 쯔위 소셜미디어
트와이스 쯔위 소셜미디어
트와이스 쯔위 소셜미디어

[뉴스엔 강민경 기자]

그룹 트와이스 쯔위가 흐린 날씨에도 여전한 비주얼을 자랑했다.

쯔위는 12월 12일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돌고래 이모지와 함께 "ILHK"라는 글을 남겼다. 이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쯔위의 모습이 담겼다. 쯔위는 홍콩 빅토리아 하버를 배경으로 사진을 찍고 있다. 그는 편안한 옷차림에 모자를 착용했지만, 그의 아우라를 숨길 수는 없었다.

쯔위는 스타 페리에 탑승해 포즈를 취하기도 했다. 또한 홍콩 야경 속에서도 빛나는 미모를 자랑했다. 쯔위는 길거리에서 에그타르트를 먹으며 사진을 찍기도 했다.

쯔위는 자신이 직접 찍은 듯한 홍콩 풍경을 느낄 수 있는 사진을 공유하기도 했다. 그뿐만 아니라 다양한 모습을 공개해 팬들에게 반가움을 안겨줬다.

쯔위가 속한 트와이스는 오는 2026년 4월 25, 26, 28일 현지 최고 상징성을 가진 공연장인 도쿄 국립경기장에서 360도 풀 개방 단독 콘서트를 3회 진행한다. 도쿄 국립경기장에서 단독 공연을 여는 해외 아티스트는 트와이스가 최초다.

여기에 360도 좌석이 오픈되는 월드투어 'THIS IS FOR' 일환으로 열리는 만큼 회당 약 8만 관객을 수용하고 3회 누적 24만여 관중을 모으는 사상 최대 규모로 펼쳐질 전망이다.

뉴스엔 강민경 swan@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