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시는 전략이다”... 박강수 마포구청장, 정시 설명회서 수험생 격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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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강수 마포구청장은 12월 14일 마포구청에서 열린 '2026학년도 정시 전략 설명회 및 1:1 진학 컨설팅' 현장을 찾아 수험생과 학부모를 격려했다.
이번 행사는 마포구와 마포진로직업체험지원센터가 공동으로 주최·주관해 지역 내 수험생과 학부모 등 400명을 대상으로 정시 전략 설명회와 1:1 진학컨설팅을 함께 진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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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경제=박종일 선임기자]박강수 마포구청장은 12월 14일 마포구청에서 열린 ‘2026학년도 정시 전략 설명회 및 1:1 진학 컨설팅’ 현장을 찾아 수험생과 학부모를 격려했다.
이번 행사는 마포구와 마포진로직업체험지원센터가 공동으로 주최·주관해 지역 내 수험생과 학부모 등 400명을 대상으로 정시 전략 설명회와 1:1 진학컨설팅을 함께 진행했다.
이날 박강수 마포구청장은 정시 전략 설명회에 앞서 마포구청 12층 중강당에서 운영 중인 1:1 진학 컨설팅 부스를 라운딩하며 상담 진행 상황을 살폈다.
1:1 진학 컨설팅은 전문교사가 사전 신청자를 대상으로 1인당 40분씩 진행, 학생의 성적과 희망 대학·전공, 변화된 전형 요소 등을 종합적으로 분석해 맞춤형 진학 전략을 제시하는 등 밀도 있는 상담으로 운영됐다.
이어 오후 1시 5분부터 2층 대강당에서 열린 정시 전략 설명회에서 박 구청장은 인사말을 통해 수험생과 예비 수험생, 학부모들에게 응원의 메시지를 전했다.
이후 진행된 정시 전략 설명회에서는 종로학원 임성호 대표이사가 강연자로 나서 2026학년도 수능 결과와 대학별 전형 변동 사항을 분석하고, 성적대별 지원 경향과 유·불리 요소 등 현실적인 지원 전략을 제시했다.
설명회 후에는 질의응답을 통해 수험생과 학부모의 구체적인 입시 고민에 답하는 시간도 이어졌다.
박강수 마포구청장은 “이번 수능이 ‘불수능’이라는 평가 속에 정시 전략에 대한 고민이 클 것이라 생각한다”며“오늘의 이 시간이 꿈을 이루기 위해 나아가는 소중한 과정에 큰 힘이 되는 뜻깊은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도 마포구는 우리 학생들과 학부모님들을 위해 입시 및 진로 지원에 모든 역량을 다하여 교육특별구 마포로 우뚝 설 것을 약속드린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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