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하오·진·이준호, '글로벌 팬스 초이스 어워즈' 베스트 OST 부문 경쟁 돌입

김원겸 기자 2025. 12. 14. 1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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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로베이스원 장하오, 방탄소년단 진, 2PM 이준호가 '글로벌 팬스 초이스 어워즈'에서 '베스트 OST 부문'을 놓고 경쟁을 벌인다.

이들 외에도 '베스트 OST 부문' 후보에는 장하오 '리프레시!', 진 '클로스 투 유', 이준호 '디드 유 씨 더 레인보우?', 10CM '노을', 데이식스 '메이플라떼', 도겸 '너인데', 수지·소수빈 '너로 가득찬 밤', 투모로우바이투게더 '그날이 오면' 등 40곡이 포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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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로베이스원 장하오, 2PM 이준호, 방탄소년단 진(왼쪽부터)가 '글로벌 팬스 초이스 어워즈'에서 '베스트 OST 부문' 트로피 경쟁을 벌인다. ⓒ스포티비뉴스DB, 각 소속사 제공

[스포티비뉴스=김원겸 기자]제로베이스원 장하오, 방탄소년단 진, 2PM 이준호가 '글로벌 팬스 초이스 어워즈'에서 '베스트 OST 부문'을 놓고 경쟁을 벌인다.

'글로벌 팬스 초이스 어워즈(Global Fan’s Choice Awards, 이하 GFCA'가 올해의 베스트 OST 부문 후보를 공개하고, 한 해 K-드라마·콘텐츠를 빛낸 OST 경쟁에 돌입했다. 제로베이스원 장하오, 방탄소년단 진, 이준호가 각각 참여한 OST가 나란히 이름을 올리며 팬들의 관심을 끌고 있다.

이들 외에도 '베스트 OST 부문' 후보에는 장하오 '리프레시!', 진 '클로스 투 유', 이준호 '디드 유 씨 더 레인보우?', 10CM ‘노을’, 데이식스 ‘메이플라떼’, 도겸 ‘너인데’, 수지·소수빈 ‘너로 가득찬 밤’, 투모로우바이투게더 ‘그날이 오면’ 등 40곡이 포함됐다.

장하오가 부른 ‘리프레시!’는 드라마 ‘달까지 가자’ OST 파트3로, 경쾌한 기타와 브라스, 청량한 보컬이 어우러진 곡이다. 극 중 캐릭터들의 관계와 감정을 상징적으로 담아내며 드라마 장면의 몰입도를 높였다는 평가를 받는다.

방탄소년단 진의 ‘클로스 투 유’는 드라마 ‘별들에게 물어봐’ OST로, 서정적인 멜로디와 섬세한 보컬이 돋보이는 발라드다.

이준호가 부른 ‘디드 유 씨 더 레인보우?’는 드라마 ‘태풍상사’ OST 파트2로, 감성적인 보컬과 90년대 무드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사운드가 어우러진 곡이다.

올해의 베스트 OST 1라운드 투표는 2025년 12월 9일 오후 3시부터 12월 18일 오후 3시까지(KST) 팬덤 플랫폼 스타덤(STARDOM) 앱 GFCA 채널에서 진행된다. 팬들은 GFCA 채널에서 올해의 베스트 OST 부문을 선택한 뒤, 자신이 사랑하는 드라마·콘텐츠의 OST를 골라 골드스타 또는 실버스타를 사용해 투표할 수 있다.

결승전 1위에게는 올해의 베스트 OST 상이 수여된다. 또한 결승전 기간 동안의 누적 득표로 선정되는 Global Icon of the Year 수상자에게는 미국 뉴욕 타임스스퀘어 대형 전광판 축하 광고가 제공된다. GFCA 측은 “OST 부문은 K-드라마와 K-팝의 접점을 상징하는 카테고리로, 글로벌 시청자와 리스너의 취향을 동시에 확인할 수 있는 지표가 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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